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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찬주
출생년도 1958년
직업 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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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득보다 실이 컸던 대통령의 '장학썬' 수사 지시 유료

    ... 평가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냉정히 따져보면 얻은 것보다 잃은 게 더 많다. 첫째, 대통령의 권위가 상처를 입었다. 앞서 문 대통령이 수사를 독려한 '서울중앙지검장 격려금' 사건과 '박찬주 대장' 사건도 사실상 무죄로 판명이 났다. 둘째, 조국 민정수석 등 대통령 참모진의 무능이 드러났다. 김학의·장자연 사건 내용을 제대로 살펴봤다면 공소시효나 증거 확보 문제 때문에 재수사가 ...
  • 박찬주 "정치가 평화만든다며 자꾸 군대를 동원하니 위험"

    박찬주 "정치가 평화만든다며 자꾸 군대를 동원하니 위험" 유료

    ... 등 100여명에게 '뒤늦은 전역사'를 e메일로 뿌려 큰 반향을 일으켰다. 생지옥을 체험한 박찬주(61·육사 37기·예비역 대장) 전 제2작전사령관을 만났다. '공관병 갑질' ... '죽음의 강'을 건너면서 오히려 나는 더 강해졌다.” -전군에 공관이 70여개인데 유독 장군에게 갑질 의혹이 제기된 이유는 뭔가. “그게 나도 의문이다. (나를 고발한) 군 인권센터에 ...
  • [최상연의 시시각각] '어쩌다 대통령'

    [최상연의 시시각각] '어쩌다 대통령' 유료

    ... 척결을 앞세워 압도적으로 당선됐다. 하지만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자 곧 이 '어쩌다 대통령'에게 살났다. 드라마에서 대통령을 연기한 게 유일한 정치 경력인 코미디언이 나라를 제대로 수술할 ... 대상이란 게 적폐(積弊)아닌 적패(敵牌·적의 무리)인 경우가 허다하다. 당장 무죄 판결 난 박찬주 전 육군대장,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그렇다. 우리 편만이 무조건 옳다는 사시(斜視) 때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