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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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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선데이 편집

최근 발행된 기사 2019.07.24 02:22 기준

인물

박찬호
(朴贊浩 / PARK,CHAN-HO)
출생년도 1973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한국야구위원회 국제홍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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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대통령배] 정강이 부상 털어낸 박찬호, 경기고 무너트린 한 방

    [대통령배] 정강이 부상 털어낸 박찬호, 경기고 무너트린 한 방

    성남고 박찬호. 청주=배중현 기자 정강이 부상을 털어낸 박찬호(18)가 단 한 번의 파열음으로 '전통의 명가' 경기고를 격침했다. 성남고는 23일 충북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2회전에서 경기고를 3-2로 꺾었다. 21일 열린 경동고전을 12-1 대승으로 장식했던 성남고는 전 대회 ...
  • [대통령배] 정강이 부상 털어낸 박찬호, 경기고 무너트린 한 방

    [대통령배] 정강이 부상 털어낸 박찬호, 경기고 무너트린 한 방

    23일 열린 대통령배 경기고전에서 결승 홈런을 터트린 성남고 외야수 박찬호. 청주=배중현 기자 정강이 부상을 털어낸 박찬호(18)가 단 한 번의 파열음으로 '전통의 명가' 경기고를 격침했다. 성남고는 23일 충북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제53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2회전에서 경기고를 3-2로 꺾었다. ...
  • 신인부터 최지만까지, 프리미어12 예비 엔트리 발표

    신인부터 최지만까지, 프리미어12 예비 엔트리 발표

    ... 들어갔다. 2루수와 3루수는 최소 한 차례 이상은 국제 대회를 경험 선수가 대거 포함 됐다. 신진 세력이 눈길을 끈다. 한화 간판으로 자리매김한 정은원이 2루수, 이범호의 후계자가 된 박찬호(KIA)가 3루수에 이름을 올렸다. 외야 부문은 상대적으로 베테랑이 많다. 최근 두 시즌 신인왕인 KT 강백호와 키움 이정후도 무난히 이름을 올렸다. KBO는 9월 3일에 WBSC에 ...
  •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이범호의 번호를 물려받은 박찬호] KIA의 이번 시즌 혜성같이 등장한 선수는 마운드에선 마무리 문경찬(27), 야수진에선 날쌘돌이 박찬호(24)를 손꼽을 수 있다. 박찬호는 전반기 활약에 80점, 다소 야박한(?) 점수를 줬다. 박찬호는 "실책이 적지 않다"고 했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9번째로 많은 718이닝의 수비를 소화하며 기록한 실책은 8개. 9이닝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유료

    [이범호의 번호를 물려받은 박찬호] KIA의 이번 시즌 혜성같이 등장한 선수는 마운드에선 마무리 문경찬(27), 야수진에선 날쌘돌이 박찬호(24)를 손꼽을 수 있다. 박찬호는 전반기 활약에 80점, 다소 야박한(?) 점수를 줬다. 박찬호는 "실책이 적지 않다"고 했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9번째로 많은 718이닝의 수비를 소화하며 기록한 실책은 8개. 9이닝 ...
  • '도루 1위' 박찬호, "나는 발이 빠르지 않다." 그렇다면 비결은?

    '도루 1위' 박찬호, "나는 발이 빠르지 않다." 그렇다면 비결은? 유료

    "저는 발이 빠르지 않아요." 도루 1위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전혀 뜻밖의 답이 돌아왔다. 베이스 근처에서 여유 있게 또 가장 많이 유니폼에 묻은 흙을 털어 내는 KIA 박찬호(24)는 자신을 쫓는 도루 부문 상위권의 발 빠른 선수들과 '스피드 경쟁은 안 된다'고 한다. 박찬호는 전반기에 도루 22개를 성공시켜 부문 1위에 올랐다. 부문 2위인 ...
  • [사담기]'원조 대도' 김일권이 전하는 도루 비법

    [사담기]'원조 대도' 김일권이 전하는 도루 비법 유료

    ... 재치 있는 주루 플레이를 보여 주는 선수는 언제나 팬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상대의 견제를 뚫고 2루에 안착하는 모습이 짜릿함을 안겨 주기 때문이다. 2019시즌 KBO 리그도 KIA 박찬호 · 삼성 김상수 · SK 고종욱이 누상에서 빠른 발을 과시하고 있다. 역대 대표 대도 가운데서도 '원조'가 있다. 프로야구 원년인 1982시즌을 포함해 무려 다섯 차례(198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