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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태준
박태준 (朴泰俊 / PARK,TAE-JOON)
출생년도 192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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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3골 모두 이강인 발에서 시작…“한국축구 물건 얻었다”
    3골 모두 이강인 발에서 시작…“한국축구 물건 얻었다” 유료 ... 구심점 역할을 수행 중이다. 나이답지 않은 침착함, 날카로운 패스와 슈팅, 리더십까지 겸비한 이강인에 대해 동료들은 '막내 강인이 형'이라 부른다. 세네갈전에 함께 출전한 동료 미드필더 박태준(20·성남)은 “이강인은 어리지만 믿음직한 리더”라면서 “나보다 축구를 잘하면 무조건 형”이라고 말했다. 한국 구한 VAR 판정 세 장면 이강인은 경기 전 누구보다도 큰소리로 애국가를 부른다. ...
  • 움츠렸다가 독침 한 방…한국 '말벌 축구' 보라
    움츠렸다가 독침 한 방…한국 '말벌 축구' 보라 유료 20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말벌 축구' 전략으로 1983년 4강 신화 재현에 나선다. 왼쪽부터 김세윤, 고재현, 이강인, 정호진, 박태준. [사진 대한축구협회] 말벌 축구.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에서 '죽음의 조'에 배정된 한국의 필승 전략이다. 정정용(50)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10시30분 ...
  • 움츠렸다가 독침 한 방…한국 '말벌 축구' 보라
    움츠렸다가 독침 한 방…한국 '말벌 축구' 보라 유료 20세 이하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말벌 축구' 전략으로 1983년 4강 신화 재현에 나선다. 왼쪽부터 김세윤, 고재현, 이강인, 정호진, 박태준. [사진 대한축구협회] 말벌 축구.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에서 '죽음의 조'에 배정된 한국의 필승 전략이다. 정정용(50)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10시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