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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식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한식
(朴漢植 / PARK,HAN-SHICK)
출생년도 1926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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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비핵화에 미사일 폐기 포함” “중·단거리는 별개 문제”

    “비핵화에 미사일 폐기 포함” “중·단거리는 별개 문제”

    ... 만만치 않다. 완전한 비핵화에는 고농축우라늄·플루토늄 등의 핵 물질과 이를 통해 제조한 핵탄두의 폐기만이 아니라 핵탄두를 운반하는 탄도미사일까지 포함된다는 게 상식적 판단이라는 주장이다. 박한식 전 조지아주립대 석좌교수는 “기술적으로만 보자면 미사일과 핵은 별개일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미사일은 핵탄두를 운반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핵프로그램에 들어 있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
  • [대구소식]티웨이항공, 영남대의료원과 노인사랑나눔 실시 등

    [대구소식]티웨이항공, 영남대의료원과 노인사랑나눔 실시 등

    ... 노인들을 위해 영남대의료원 의료진들의 건강 검진 등도 진행됐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12월 영남대의료원과 사회공헌활동 및 의료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대, 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초청 특강 경북대학교는 오는 12일 국제경산관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제3회 KNU 명사초청 아카데미에 세계적인 북한 전문가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
  • [교육소식]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8일 전주서 특강 등

    [교육소식]박한식 조지아대 명예교수, 8일 전주서 특강 등

    【전주·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북한 전문가 박한식 명예교수, 8일 전주서 특강 세계적인 북한 전문가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학교 명예교수가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의 초청으로 남북관계와 평화통일에 관한 특별강연을 한다. 5일 우석대에 따르면 (사)희망래일이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특강은 오는 8일 전북일보사 빌딩 15층에서 열린다. 박 ...
  • [앵커브리핑] '몽골에서 누군가의 발을 밟았다면…'

    [앵커브리핑] '몽골에서 누군가의 발을 밟았다면…'

    ... 것이 세 차례까지 이어지고 있는 남북회담과 북미회담이었다면… 이제는 적어도 이런 주장에 동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신뢰라는 것은 대화의 전제 조건이 아니라 대화의 결과이다." - 박한식·강국진 그리고 그 결과로서 남과 북이 조금이라도 별일 없이 더 윤택해지는 길로 간다면… 오늘의 앵커브리핑이었습니다.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비핵화에 미사일 폐기 포함” “중·단거리는 별개 문제”

    “비핵화에 미사일 폐기 포함” “중·단거리는 별개 문제” 유료

    ... 만만치 않다. 완전한 비핵화에는 고농축우라늄·플루토늄 등의 핵 물질과 이를 통해 제조한 핵탄두의 폐기만이 아니라 핵탄두를 운반하는 탄도미사일까지 포함된다는 게 상식적 판단이라는 주장이다. 박한식 전 조지아주립대 석좌교수는 “기술적으로만 보자면 미사일과 핵은 별개일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미사일은 핵탄두를 운반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핵프로그램에 들어 있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
  • [앵커브리핑] '몽골에서 누군가의 발을 밟았다면…' “If you step on someone's foot in Mongolia, offer them a handshake.” 유료

    ... * abate: (강도가) 약해지다; (강도를) 약화시키다[줄이다] * adversary: (언쟁·전투에서) 상대방[적수] "신뢰라는 것은 대화의 전제 조건이 아니라 대화의 결과이다." - 박한식·강국진 “Trust is not a prerequisite for conversation, but the result of it.” - Park Han-sik and Kang Kuk-jin ...
  •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외눈 아닌 두 눈으로 봐야 있는 그대로 북한 볼 수 있어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외눈 아닌 두 눈으로 봐야 있는 그대로 북한 볼 수 있어 유료

    ... 하루빨리 무너뜨려 흡수통일을 해야 할 악의 체제다. 문 대통령이나 트럼프 대통령 모두 순진하게 김정은에게 속고 있다는 얘기다. 태 전 공사의 증언록을 읽었다면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로 있는 박한식(79) 박사가 최근 출간한 『선을 넘어 생각한다』도 같이 읽어 볼 필요가 있다. 그는 조지아대에서 국제관계학을 가르치며 북한을 50여 차례 방문했다. 북한의 실상을 직접 보고, 다양한 북한 사람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