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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형철
(朴炯哲 )
출생년도 1968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실 반부패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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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유료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오른쪽)이 지난 2013년 수사팀장을 맡았던 '국정원 댓글 공작 사건' 결과 발표장에 참석해 있다. 왼쪽은 당시 부팀장이었던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연합뉴스]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내정되면서 '포스트 윤석열'이 누구일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소(小)윤'으로 불리는 ...
  • 나경원 “윤석열 청문회서 검증하겠다” 국회 복귀 시사

    나경원 “윤석열 청문회서 검증하겠다” 국회 복귀 시사 유료

    ... 말했다. 윤 후보자가 임명되려면 국회 청문회를 거쳐야 하는데, 18일 국무회의를 거쳐 청문 요청서가 국회로 송부되면 20일 이내인 다음 달 8일까지 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관련기사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검찰 10년 선후배' 황교안·윤석열은 무연이자 악연 한국당의 입장 변화는 국회 파행 장기화에 대한 여론 악화를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
  • '검찰 10년 선후배' 황교안·윤석열은 무연이자 악연 유료

    ... 윤 후보자는 서울중앙지검장으로 화려하게 복귀, '적폐청산' 수사를 진두지휘했고 수사가 겨냥한 박근혜 정부에서 황 대표는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냈다. 관련기사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나경원 “윤석열 청문회서 검증하겠다” 국회 복귀 시사 황 대표는 18일 기자들의 질문에 “저는 누구와도 악연이 없다. (법무부 장관재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