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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희태
(朴熺太 / PARK,HEE-TAE)
출생년도 1938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부 장관 제4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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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에디터 프리즘]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에디터 프리즘]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유료

    ... 대상이었다. 어느 날 기자가 “사람에겐 어느 정도가 적당한 키라고 생각하느냐”고 짓궂게 묻자 링컨이 대답했다. “땅에 닿을 정도면 딱 적당하죠.” 우리 정치도 예전엔 나름 이런 풍류가 있었다. 박희태·박상천 대변인의 논평 대결은 기사 쓸 맛이 났다. 고 노회찬 의원의 '삼겹살 판갈이' 발언 등 금도는 지키되 정곡을 찌르는 촌철살인도 적잖았다. 정치인 인터뷰에 유머가 빠지면 '정치 고수' ...
  • [에디터 프리즘]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에디터 프리즘]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유료

    ... 대상이었다. 어느 날 기자가 “사람에겐 어느 정도가 적당한 키라고 생각하느냐”고 짓궂게 묻자 링컨이 대답했다. “땅에 닿을 정도면 딱 적당하죠.” 우리 정치도 예전엔 나름 이런 풍류가 있었다. 박희태·박상천 대변인의 논평 대결은 기사 쓸 맛이 났다. 고 노회찬 의원의 '삼겹살 판갈이' 발언 등 금도는 지키되 정곡을 찌르는 촌철살인도 적잖았다. 정치인 인터뷰에 유머가 빠지면 '정치 고수' ...
  • [앵커브리핑] '내로남불'은 나의 창작물 (Naeronambul is a phrase that I created.) 유료

    ... anchor briefing.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얼핏 사자성어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사자성어는 아닌 이 말의 원작자는 누구일까…"내가 창작한 말이다" 주인공은 박희태 전 국회의장이었습니다. 지난 1996년 15대 총선 직후에 당시 여당인 신한국당이 이른바 '의원 빼가기'를 시작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야당이 비판하자 자신이 이 '내로남불'의 논리를 들어서 반박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