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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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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나영, 오늘 제주도서 비밀 결혼…평생 반려자는 어떤사람?
  • 김나영, 오늘 제주도서 비밀 결혼…평생의 반려자는? '대학시절부터…"
  • 김나영, 오늘 제주도서 비밀 결혼…평생 반려자는 어떤사람? '대학시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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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20년차 은행원이 커피사업가로 변신한 이유
    20년차 은행원이 커피사업가로 변신한 이유 유료 ━ [더,오래] 반려도서(40) 『늦깎이 CEO』 늦깎이 CEO / 문성철 / 바른북스 / 1만5000원 문성철 / 바른북스 / 1만5000원 잡코리아를 1000억원에 매각해 주목받았던 김승남 잡코리아 회장은 53세에 회사를 창업했다. 김용덕 테라로사 대표는 은행원 생활만 20년 했다. 중년의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던 중 커피 사업을 ...
  • 버려진 두 늙은 여인의 생을 위한 투쟁
    버려진 두 늙은 여인의 생을 위한 투쟁 유료 ━ [더,오래] 반려도서(37) 춥고, 굶주렸다. 알래스카 극지방 유목민 그위친 부족은 오랜 세월 돌봐온 늙은 여자 둘 칙디야크와 사를 버리고 떠나기로 한다. "추위가 공포를 가져오고 살아남기 위해 같은 부족들 간에 잔인하고 거친 싸움이 벌어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친딸마저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다. 자신이 어머니를 위해 항의하면 사람들이 자신과 ...
  • 달고 시고 짜고 매운 아들과 남편의 밥상일기
    달고 시고 짜고 매운 아들과 남편의 밥상일기 유료 ━ [더,오래] 반려도서(31) 『나는 매일 엄마와 밥을 먹는다』 나는 매일 엄마와 밥을 먹는다 정성기 지음 / 헤이북스 / 1만3800원 치매 중기의 노모를 위해 매일 밥상을 차린 아들의 이야기다. 매일같이 현실판 삼시 세끼를 하는 일은 상상만 해도 쉽지 않은데, 그가 노모를 징글맘이라 부르는 이유를 짐작만 해도 알겠다. 길어야 1년이라는 의사의 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