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덜 취했으니 운전해” 부하직원 운전시킨 상사 입건
    “덜 취했으니 운전해” 부하직원 운전시킨 상사 입건 유료 만취한 부하직원에게 운전하게 한 직장 상사들이 '음주운전 방조범'으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일산동부경찰서는 전 직장 선후배 관계를 이용해 “네가 덜 취한 것 같으니 운전하라”고 지시한 전 직장 상사 홍모(25)씨를 음주운전 방조범으로, 음주상태에서 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낸 강모(22)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
  • [권석천의 시시각각] 나는 왜 방조범이 되었나
    [권석천의 시시각각] 나는 왜 방조범이 되었나 유료 권석천 논설위원 지난주 금요일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입장 발표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그가 검찰청으로 출발한 뒤에도 한동안 같은 자리를 서성였다. 앞을 가로막은 건 4년 전 기억이었다. “여러분, 그럼 저부터 마시겠습니다.” 당시 대법원장 공관에서 열린 사회부장 만찬에 참석했을 때였다. 행사가 시작되자 법원행정처 간부가 앞으로 나왔다. 양손엔 폭탄주가 한 ...
  • 최인석 “관중이 피 원한다고 판사가 따라가선 안 된다”
    최인석 “관중이 피 원한다고 판사가 따라가선 안 된다” 유료 ... 법원장은 사법행정권 남용 수사로 인한 법원의 어수선한 분위기에 대해 “안타깝다”고 밝혔다. 그는 “일선 판사들이 매우 의기소침해 있다”며 “'선배' 판사들이야 이번 사건을 키운 공범 또는 방조범이 될지 모르겠지만 일선 판사들은 매우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최 법원장은 사법행정권 남용 혐의로 구속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해 “단순히 개인의 일탈이라고 볼 수는 없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