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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백낙청
(白樂晴 / PAIK,NAK-CHUNG)
출생년도 1938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시민방송 명예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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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보수판 원탁회의 생기나…“안철수·유승민·시민사회 다 묶자” 유료

    ... 원탁회의를 만들어 승리한 경험이 있다. 여당과 1대1 구도를 만들자며 후보 단일화를 시도했다가 당 차원에선 결렬됐지만, 지역 단위에선 자체 후보 단일화가 성사됐다. 당시 박원순 변호사와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등을 중심으로 시민사회단체도 참여했다. 18대 대선을 1년 앞둔 2011년 11월에도 원탁회의가 구성됐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함세웅 신부, 오종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
  • “1965년 한·일 협정 체제 뛰어넘어 새로운 양국 관계 수립해야” 유료

    ... 전 산업자원부 장관은 “지금의 한·일 관계는 이른바 '65년 체제'에서 새로운 체제로 가는 진통기”라며 “민주화 시대에 걸맞은 신(新) 한·일 체제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말했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도 “3·1운동 정신이 담고 있는 '동양의 평화'는 한반도의 평화”라며 “새로운 한·일 체제는 한반도 대통합을 추진해 나가면서 일본을 설득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
  • “1965년 한·일 협정 체제 뛰어넘어 새로운 양국 관계 수립해야” 유료

    ... 전 산업자원부 장관은 “지금의 한·일 관계는 이른바 '65년 체제'에서 새로운 체제로 가는 진통기”라며 “민주화 시대에 걸맞은 신(新) 한·일 체제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말했다.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도 “3·1운동 정신이 담고 있는 '동양의 평화'는 한반도의 평화”라며 “새로운 한·일 체제는 한반도 대통합을 추진해 나가면서 일본을 설득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