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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이 꽃피는 경기·강원] 왕실도자기 보고, 한우 먹고…눈맛·입맛 따라 '봄 축제' 만끽
    [희망이 꽃피는 경기·강원] 왕실도자기 보고, 한우 먹고…눈맛·입맛 따라 '봄 축제' 만끽 유료 ... '홍천한우·산나물 축제'다. 홍천한우는 전국 최초로 개발한 알코올 발효 사료를 먹여 풍미가 뛰어나다. 여기에 미세먼지 배출과 춘곤증 퇴치 효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산나물이 더해진다. 백두대간 자락에 위치한 홍천군 내면의 해발 6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해 품질이 뛰어나다. 축제장을 찾으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홍천한우와 산나물을 구입하고, 셀프식당에서 즐길 수 ...
  • [희망이 꽃피는 경기·강원] '명품 한우'와 '백두대간 산나물'의 만남 볼거리·먹거리가 두 배로 풍성해졌다
    [희망이 꽃피는 경기·강원] '명품 한우'와 '백두대간 산나물'의 만남 볼거리·먹거리가 두 배로 풍성해졌다 유료 ... 알코올 발효 사료를 먹여 맛과 향미가 풍부하다. 유기축산인증 및 HACCP 등 사육단계부터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홍천군 내면에서 2016년까지 열렸던 백두대간 내면 산나물축제 모습. [사진 홍천군] 홍천에 산나물 재배농가 160여 명이 만든 산채연구회의 공동브랜드 산채이플은 홍천군의 대대적인 투자와 관심으로 탄생한 홍천군의 차세대 명품 브랜드다. ...
  • [주말&여기] 4월의 고즈넉한 옛길 걷기 유료 ... 1800년이 넘은 역사를 품은 그 길이 잘 보존돼 지금은 우리에게 숲길을 따라 걷는 힐링 산책로가 됐다. 길은 미륵대원지에서 출발해 하늘재 정상석까지 왕복 4.1km의 순환형 코스다. 백두대간 고갯길 중 가장 나지막하고 난이도가 쉬운 길이니, 2시간의 여유로운 여정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강릉 단오제의 주신, 범일 국사를 모시는 국사성황당을 지난 후 이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