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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백승호
(白昇昊 )
출생년도 1961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이우스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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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김희선의 컷인] 실수보단 사고에 가까운 수영연맹의 '찬물 끼얹기'

    [김희선의 컷인] 실수보단 사고에 가까운 수영연맹의 '찬물 끼얹기'

    ... 때보단 나았다. 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오픈워터에서도 문제가 발생했다. 모두가 김수지의 동메달에 환호하던 13일, 여수 앞바다에서 열린 오픈워터 남자 5km 종목에 출전한 백승호(오산시청)와 조재후(한국체대)는 급하게 구한 수영모에 매직펜으로 'KOREA'라고 적어 경기를 치렀다. 수영모가 없어서가 아니라, 수영모를 '쓸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
  • '물의 잔치' 전 세계 광주를 본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12일 개막

    '물의 잔치' 전 세계 광주를 본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12일 개막

    ... 수영은 11 시 솔로 테크니컬에 이리연 선수가 오후 4 시 듀엣 테크니컬에 구예모 , 백서연 선수가 출전한다 . 토요일 (13 일 ) 에는 오전 8 시 우리나라 백승호 , 조재후 선수가 출전하는 오픈워터수영 남자 5km 경기에서 첫 메달이 나온다 . 또 다이빙에서 권하림 선수가 혼성 10m 플랫폼 싱크로의 첫 메달에 도전하며 아티스틱수영도 ...
  • LG생활건강, 제2회 빌려쓰는 지구 대학생캠프 개최

    ...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캠프”라면서 “청소년 교육, 환경인식개선 등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어 향후 진로 선택에 대해 열린 생각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백승호(26) 씨는 “직무별 임직원들의 진로 멘토링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된 시간”이라면서 “같은 고민과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들이 모여 앞으로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리를 할 수 ...
  • 정우영 이어 권창훈도…분데스리가로 가자

    정우영 이어 권창훈도…분데스리가로 가자

    ... 이청용. [이재성 인스타그램] 이에 비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는 손흥민(27·토트넘)과 기성용(30·뉴캐슬) 등 2명만 뛰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는 이강인(18·발렌시아)과 백승호(22·지로나)가 속해있다. 한국 선수들이 분데스리가에 많은 이유는 뭘까. 박문성 해설위원은 “차범근(66)과 구자철·손흥민이 선구자 역할을 했다. 독일 팀들도 한국 선수들의 재능과 성실함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정우영 이어 권창훈도…분데스리가로 가자

    정우영 이어 권창훈도…분데스리가로 가자 유료

    ... 이청용. [이재성 인스타그램] 이에 비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는 손흥민(27·토트넘)과 기성용(30·뉴캐슬) 등 2명만 뛰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는 이강인(18·발렌시아)과 백승호(22·지로나)가 속해있다. 한국 선수들이 분데스리가에 많은 이유는 뭘까. 박문성 해설위원은 “차범근(66)과 구자철·손흥민이 선구자 역할을 했다. 독일 팀들도 한국 선수들의 재능과 성실함을 ...
  • 정우영 이어 권창훈도…분데스리가로 가자

    정우영 이어 권창훈도…분데스리가로 가자 유료

    ... 이청용. [이재성 인스타그램] 이에 비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는 손흥민(27·토트넘)과 기성용(30·뉴캐슬) 등 2명만 뛰고 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는 이강인(18·발렌시아)과 백승호(22·지로나)가 속해있다. 한국 선수들이 분데스리가에 많은 이유는 뭘까. 박문성 해설위원은 “차범근(66)과 구자철·손흥민이 선구자 역할을 했다. 독일 팀들도 한국 선수들의 재능과 성실함을 ...
  • 김학범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김학범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됐다 유료

    ... 주역으로 끝나지 않을 전망이다. 이번 U-20 월드컵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품은 정우영(바이에른 뮌헨)과 지난 A매치 이란전에서 확실하게 눈도장을 받은 백승호(지로나) 등도 올림픽 대표팀에 부름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들 역시 소속팀이 허락한다면 도쿄올림픽을 빛낼 수 있는 예비 스타들이다. 최용재 기자 choi.yongjae@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