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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악관 램프 흔들”…한국 기자단 때문이라고?
  • 영화 보며 쉬던 루스벨트, 불 켰더니 옆에 웬 남자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현기의 시시각각] 하노이의 세 가지 의문, 세 가지 오해
    [김현기의 시시각각] 하노이의 세 가지 의문, 세 가지 오해 유료 ... 26일 오전 8시 30분. 베트남 하노이의 메리어트 호텔 4층 엘리베이터에서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마주쳤다. 우연히 방이 같은 층이었다. 와이셔츠 차림의 가벼운 복장에 아무런 ... 같습니까”라 물었다. 볼턴은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뭔가 답하려 했다. 그 순간 날카로운 눈매의 경호원 2명이 즉각 나를 제지했다.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24~25일로 예정됐던 방한을 ...
  • [최훈 칼럼] 볼턴의 복수
    [최훈 칼럼] 볼턴의 복수 유료 ... 시작됐다. 북한의 김계관 외무성 부상 일행이 직후 관계 정상화 협상을 위해 뉴욕을 찾았다. 경호원 15명과 4대의 리무진 등 국빈급 대접을 받은 이들이 떠들썩한 교섭 장소로 고른 곳은 대북제재를 ... 동맹은 동맹이 아니었다. 12년 뒤 하노이의 북·미 정상회담장. 김계관은 사라지고 볼턴은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귀환했다. 참사의 예고였다. 참석 자체도 애매했던 그는 회담 시작 전 “이틀간 ...
  • 영변+α, 금강산+α 놓고 줄다리기…북·미 '스몰딜' 결론?
    영변+α, 금강산+α 놓고 줄다리기…북·미 '스몰딜' 결론? 유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26일(현지시간)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하노이로 출발하는 김 위원장이 탑승한 전용 차량 주변을 둘러싼 채 뛰고 있다. 경호원들은 지난 24일 고려항공 ... 김정은 “3000㎞ 달려왔다” 김정은 묵는 멜리아 호텔 2201호…승강기엔 바리케이드 백악관 “오늘 저녁은 친교 만찬”… 내일이 본 게임 영변만 폐기땐 '스몰딜' 미공개 시설 포함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