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뱃길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화물선 끊긴 2조 경인운하, 수상 레저시설 전환 추진

    [단독] 화물선 끊긴 2조 경인운하, 수상 레저시설 전환 추진 유료

    경인아라뱃길에서는 오가는 화물선을 찾아보기 어렵다. 인천터미널 갑문 바깥에서는 조정 선수들이 노를 저으며 훈련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심석용 기자 지난 11일 오전 인천시 서구 오류동 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 인천과 한강을 연결하는 폭 80m, 길이 18㎞의 뱃길 주변은 인적이 드물고 조용했다. 물이 가득 찬 운하 수로에서는 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수로 ...
  • 수로 좁아 큰 배 못 다녀, 출발부터 경제성 부족

    수로 좁아 큰 배 못 다녀, 출발부터 경제성 부족 유료

    경인아라뱃길 인천터미널. 오가는 배는 보이지 않고 한적하다. 심석용 기자 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은 2012년 5월 전면 개통했으나 배가 다니지 않는 운하, 돈만 집어먹는 하마 신세가 됐다. 조삼훈 한국수자원공사 인천김포권지사 항만관리부 차장은 “무엇보다 큰 배가 다닐 수 없어 민간사업자들이 사업성을 못 느끼는 것 같다”고 말한다. 아라뱃길 중간중간에는 수면에서 ...
  • 환경평가 네 차례 보완 요구, 녹조 경고에도…MB 정부 공사 강행

    환경평가 네 차례 보완 요구, 녹조 경고에도…MB 정부 공사 강행 유료

    2009년 5월 6일 열린 경인아라뱃길 착공식. [중앙포토] 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은 사업 전부터 경제성을 둘러싸고 논란이 심했고, 수질오염에 대한 우려도 컸다. 경인운하는 1980년대 후반부터 검토됐다. 지대가 낮은 굴포천 유역의 물을 한강 대신 서해로 배출, 홍수를 예방하자는 굴포천 방수로(放水路) 사업을 하는 김에 운하까지 건설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