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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명 높은 파나마 교도소 얘기에…정한근 한국행 택했다

    악명 높은 파나마 교도소 얘기에…정한근 한국행 택했다 유료

    ... 시간은 57시간. 남아메리카에 위치한 파나마에서 한국까지 비행기로만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송환이다. 그러나 송환 과정이 순탄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8일(한국시간) 파나마 공항에서 붙잡힌 직후 “나는 한국인이 아닌 미국 시민권자”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에콰도르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가기 위해 파나마를 경유하는 ...
  • [박재현 논설위원이 간다] '윤석열 총장' 직후 조국·박상기 교체설도 거론

    [박재현 논설위원이 간다] '윤석열 총장' 직후 조국·박상기 교체설도 거론 유료

    ... 자리를 비켜줘야 할 것 같다”는 얘기를 했다고 한다. 지난주 청와대가 경제라인만 교체한 것은 윤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 이후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검찰에서 나오고 있다. 이를 근거로 법조계에선 차기 민정수석은 검찰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인물이 발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 정부에서 국정원 기조실장을 지내다 미국 로스쿨로 유학을 떠났던 신현수 변호사의 이름이 오르내리는 이유이기도 ...
  •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박형철·진재선·김성훈…검찰 실세로 떠오른 '윤석열 사단' 유료

    ... 당시 부팀장이었던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 [연합뉴스] 윤석열(59·사법연수원 23기) 서울중앙지검장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내정되면서 '포스트 윤석열'이 누구일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소(小)윤'으로 불리는 윤대진(55·25기) 법무부 검찰국장과 이성윤(57·23기) 대검찰청 반부패부장(검사장)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정치권과 재계가 서울중앙지검장 인사에 촉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