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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호의 사이언스&] 허젠쿠이 사태 그 이후…유전자 편집 아기 실험은 계속된다

    [최준호의 사이언스&] 허젠쿠이 사태 그 이후…유전자 편집 아기 실험은 계속된다 유료

    ... 소장의 발표로 다시 불타오르고 있다. 레브리코프 소장은 허 교수 연구의 한계점을 지적했다. 당시 허 교수가 편집해 착상시킨 배아는 남성이 HIV 양성인 경우였지만, 에이즈는 여성이 HIV 보균자일 경우 유전될 확률이 더 큰 만큼 이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임상 시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실제로 그는 “모스크바에 ...
  • [건강한 가족] 새 짝꿍이 콜록콜록? 감기보다 무서운 질환 옮을 수 있어요

    [건강한 가족] 새 짝꿍이 콜록콜록? 감기보다 무서운 질환 옮을 수 있어요 유료

    ... 생활을 시작했다면 급성 감염병인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에 주의해야 한다. 청소년은 수막구균 감염에 취약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인구 10명 중 1~2명은 목에 수막구균을 갖고 있는 보균자다. 청소년은 그 비율이 더 높다. 또래끼리 지내면서 수막구균이 빠르게 퍼질 수 있다. 학교·기숙사·군대 등 여러 명이 모여서 공동으로 생활하면 수막구균 보균율이 50%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
  • [건강한 가족] 새 짝꿍이 콜록콜록? 감기보다 무서운 질환 옮을 수 있어요

    [건강한 가족] 새 짝꿍이 콜록콜록? 감기보다 무서운 질환 옮을 수 있어요 유료

    ... 생활을 시작했다면 급성 감염병인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에 주의해야 한다. 청소년은 수막구균 감염에 취약하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인구 10명 중 1~2명은 목에 수막구균을 갖고 있는 보균자다. 청소년은 그 비율이 더 높다. 또래끼리 지내면서 수막구균이 빠르게 퍼질 수 있다. 학교·기숙사·군대 등 여러 명이 모여서 공동으로 생활하면 수막구균 보균율이 50%에 이른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