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 세계 여자 테니스, '오사카 시대' 열렸다···스타 탄생에 일본은 들썩
    세계 여자 테니스, '오사카 시대' 열렸다···스타 탄생에 일본은 들썩 ... 오사카가 첫 라운드에서 탈락하지 않는 이상 700~800점 차를 단번에 뒤집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997년 10월생인 오사카는 21세3개월에 세계 1위를 차지해 9년 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에 이어 9년 만에 최연소 세계 1위에 올랐다. 보즈니아키는 20세3개월의 나이로 정상에 섰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연속 우승도 오랜만이다. 종전 기록인 2015년 윔블던의 세리나 ...
  • 오사카,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아시아 국적 최초 단식 세계 1위
    오사카, 호주오픈 여자 단식 우승…아시아 국적 최초 단식 세계 1위 ... 오사카는 아이티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두고 있으며 1997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이번 우승으로 오사카는 21세 3개월에 세계랭킹 1위에 오르게 됐다. 2010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가 당시 20세 3개월의 나이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이후 최연소 기록이다. 지난해 이맘때 오사카의 세계랭킹은 72위에 불과했다. 메이저대회 여자 단식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
  • '정현 출격' 호주오픈 4강 신화 다시 쓴다
    '정현 출격' 호주오픈 4강 신화 다시 쓴다 ... 보인다. 조코비치와 페더러는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7회)을 앞두고 있어 승자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남자 단식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는 여자 단식에선 지난해 우승자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3위·덴마크)를 필두로 세계 랭킹 1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2위 안젤리크 케르버(독일) 등이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또 출산 이후 코트에 복귀해 지난해 윔블던과 US오픈에서 연달아 ...
  • 정현, 호주오픈테니스 15일 오전 11시께 경기 돌입
    정현, 호주오픈테니스 15일 오전 11시께 경기 돌입 ... 등 세계적인 선수들을 연달아 꺾고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4강까지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대회 첫날인 14일에는 지난해 남녀 단식 우승자 로저 페더러(3위·스위스)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3위·덴마크), 이 대회 전 챔피언들인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마리야 샤라포바(30위·러시아) 등이 1회전 경기를 치렀다. 오창원기자/cwoh@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세계 여자 테니스, '오사카 시대' 열렸다···스타 탄생에 일본은 들썩
    세계 여자 테니스, '오사카 시대' 열렸다···스타 탄생에 일본은 들썩 유료 ... 오사카가 첫 라운드에서 탈락하지 않는 이상 700~800점 차를 단번에 뒤집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997년 10월생인 오사카는 21세3개월에 세계 1위를 차지해 9년 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에 이어 9년 만에 최연소 세계 1위에 올랐다. 보즈니아키는 20세3개월의 나이로 정상에 섰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연속 우승도 오랜만이다. 종전 기록인 2015년 윔블던의 세리나 ...
  • '정현 출격' 호주오픈 4강 신화 다시 쓴다
    '정현 출격' 호주오픈 4강 신화 다시 쓴다 유료 ... 보인다. 조코비치와 페더러는 남자 단식 최다 우승 기록(7회)을 앞두고 있어 승자가 누가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남자 단식만큼 많은 관심을 모으는 여자 단식에선 지난해 우승자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3위·덴마크)를 필두로 세계 랭킹 1위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2위 안젤리크 케르버(독일) 등이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또 출산 이후 코트에 복귀해 지난해 윔블던과 US오픈에서 연달아 ...
  • “선수 대 선수” 오사카,'롤모델'앞에서 기죽지 않았다
    “선수 대 선수” 오사카,'롤모델'앞에서 기죽지 않았다 유료 ... 어린아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현재 오사카의 코치인 사샤 바진은 윌리엄스의 히팅 파트너로 일한 경력이 있다. 올해 4대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호주오픈) 시모나 할레프(프랑스오픈) 안젤리크 케르버(독일·윔블던)에 이어 이번 대회 오사카까지 모두 다른 우승자가 배출됐다. 2년간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매번 다른 선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