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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알림] 거침없이 트럭킹, 야생의 초원을 누비다

    [알림] 거침없이 트럭킹, 야생의 초원을 누비다 유료

    ... 열흘 동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막이라는 나미브 사막,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빅토리아 폭포를 찾아가고 에토샤 국립공원과 초베 국립공원에서는 야생 사파리 투어에 참가합니다. 나미비아~보츠나와~짐바브웨~잠비아 4개국의 내로라하는 명소를 두루 방문합니다. 트럭 이동거리만 2750㎞에 이릅니다. 상상만 해도 가슴 뛰는 여정입니다. 아프리카 트럭 여행은 '베스트레블' 주영욱 대표가 동행합니다. ...
  • 아프리카 10개국 한달간 누빈 중학생 '환경천사' 5명

    아프리카 10개국 한달간 누빈 중학생 '환경천사' 5명 유료

    ... 박준형(서울 광장중 2년)·이승민·황형영·설배휘·장석우(이상 서울 동북중 2년)군. 그린3000의 대표인 박기섭(44)씨 인솔로 지난달 17일 출국해 케냐·우간다·탄자니아·잠비아·짐바브웨·보츠나와·나미비아·레소토·남아프리카공화국·스와질랜드를 거쳐 14일 귀국했다. 3~6개월 걸리는 코스지만 한 달 만에 돌았다. 부모들은 걱정으로 애를 태웠지만 이들은 비상금까지 털어 당초 6개국에서 ...
  • [스크린 기행]22.남아공 요하네스버그…영화 '파워 오브 원' 유료

    ... 어디를 가도 흑인들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운타운은 이미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다. 요하네스버그의 밤거리는 혼자서 나다니기 어려울 정도로 변한 것이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나미비아.보츠나와.모잠비크.짐바브웨등 인근 국가에서 '희망의 땅' 을 찾아 내려온 흑인들이다. 남아공화국은 흑백 (黑白) 갈등과 함께 흑흑 (黑黑) 갈등이라는 또 다른 문제점을 안게 됐다. 흑인 인권운동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