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봉천동 탈북 모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뼈만 앙상한 사람 그려놓고···6살 동진이 '탈북'은 끝났다

    뼈만 앙상한 사람 그려놓고···6살 동진이 '탈북'은 끝났다 유료

    ... 김동진 군이 방문에 남긴 마지막 그림. 장세정 기자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아파트에서 새터민(탈북자) 엄마 한성옥(42)씨와 뇌전증(간질)을 앓고 있던 아들 김동진(6)군이 지난 5월 말 세상을 ... 나왔다. 자칫 단순 변사로 덮일 뻔했던 이 사건은 지난 12일 언론 보도를 계기로 '굶어 죽은 탈북 모자 아사(餓死) 사건'으로 세상에 처음 알려졌다. 굶주림을 피해 사선을 넘어 탈북했는데 남한 ...
  • [취재일기] 법 바꾸면 뭐하나, 탈북모자 못 챙긴 무책임 행정

    [취재일기] 법 바꾸면 뭐하나, 탈북모자 못 챙긴 무책임 행정 유료

    박해리 복지행정팀 기자 “탈북모자는 임대 아파트에 거주했지만, 요금 연체 통보 대상은 아니었습니다.” (담당자) “그럼 이들이 거주한 곳은 공공임대 유형 중 어디에 속하는 것이죠?” ... 수 있나요?” (담당자) 질문은 단순했다. 숨진 지 두어 달 만에 발견된 서울 관악구 '봉천동 탈북 모자' 한모(42)씨의 임대주택 유형이 궁금했다. 하지만 서울도시주택공사(SH)·서울시에 ...
  • 탈북모자 통보 누락은 SH 책임 유료

    봉천동 탈북 모자 한모(42)씨가 18개월 전기요금 등을 연체했지만 '재개발 임대아파트'라서 복지부에 통보되지 않아 사고를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 아파트가 연체 사실 통보 대상의 한 유형인 국민임대 아파트인 것으로 드러났다. 임대자(빌려준 사람)인 서울도시주택공사(SH)가 규정에 없는 '재개발 임대'로 분류하는 바람에 통보 대상에서 빠졌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