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새 통전부장 장금철 첫 작품 나왔다 “남조선 배신적 행위”
    새 통전부장 장금철 첫 작품 나왔다 “남조선 배신적 행위” 유료 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가 지난 1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열렸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12일 오후 공개한 영상에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붉은 원)이 주석단에 앉아 있는 ... 국내 총선과 미국 대선을 활용하며 자신들에게 유리한 협상을 시도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은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러시아 극동 블라디보스토크역에 도착한 김정은 ...
  •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빨리 갈 필요 없다” 장기전 태세
    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빨리 갈 필요 없다” 장기전 태세 유료 ...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스몰딜이 있지만 우리가 이야기할 것은 빅딜”이라고 말했다. 빅딜은 한의 핵무기와 생화학무기 등의 일괄폐기 방안이다. 관련기사 [단독] 한 싸늘해졌다…남측 ... 압박 카드를 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로 김 위원장의 '용단' 발언 이후 16일까지 한의 대외 선전매체들의 한·미 군사 분야 조치에 대한 언급 빈도가 많아졌다. 재일 조총련계 조선신보는 ...
  • “한심하게 미국과 공조, 판단 내려라” 매체, 한국 때리며 미국 압박 유료 ... 등에서 미국과 공조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 정부에 불만을 드러내며 대남 공세 수위를 높였다. 한의 온라인 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역대로 남조선(한국)이 미국과의 공조와 협조를 우선시해 ... “외세는 한 핏줄을 이은 동족보다 나을 수 없으며, 저들의 잇속만을 챙기려 할 뿐이다. (남측은) 현실을 냉철하게 보고 올바른 판단을 내려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한·미 공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