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북인공기 배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대선치적 노린 트럼프, 美직거래 원한 김정은…文 선택은 조연이었다

    대선치적 노린 트럼프, 美직거래 원한 김정은…文 선택은 조연이었다 유료

    ... 넘어오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30일 오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한 국무위원장의 회담이 진행된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 2층 회담장에는 성조기와 인공기만 설치돼 있었다. 태극기는 배치돼 있지 않았다.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으로 다가오자 두 정상을 기다리고 있던 문재인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악수했다. ...
  •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 만찬…김여정 대신 이용호 배석

    마주보지 않고 나란히 앉아 만찬…김여정 대신 이용호 배석 유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한 국무위원장이 27일 베트남 하노이 메트로폴 호텔에서 친교 만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용호 외무상,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신혜영 통역관, ... “H.E.라는 표현은 옛 왕조시대에서 유래한 것”이라며 “외국 정상에게만 사용한다”고 말했다. 자리 배치는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에선 신혜영(통역),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
  • [사설] 기대와 우려 속 세기의 협상…진정한 평화 위한 빅딜 끌어내야 유료

    ... 베트남의 천년 도읍 하노이(河內). 40여 년 전엔 베트콩의 소굴로 여겨지던 이 고도가 2차 ·미 정상회담이 열리면서 '평화의 도시'로 탈바꿈했다. 꽃단장한 거리 곳곳에는 베트남기를 가운데 ... 완전히 막아버렸다. 넓은 대로이건만 차량은 물론 행인들도 지나갈 수 없다. 특히 베트남 정부는 한과의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고려했는지 김정은이 묵는 멜리아 호텔 옆길에 장갑차를 4대나 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