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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한채영,손태영,차예련청담동에나타난미녀3인방
    [포토]한채영,손태영,차예련청담동에나타난미녀3인방 배우 한채영,손태영,차예련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핸드백 전문브랜드 '분크'의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19.05.24
  • [포토]차예련,분위기 한 껏 살린 미소와 하트
    [포토]차예련,분위기 한 껏 살린 미소와 하트 배우 차예련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핸드백 전문브랜드 '분크'의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19.05.24
  • [포토]차예련,이것이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
    [포토]차예련,이것이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 배우 차예련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핸드백 전문브랜드 '분크'의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19.05.24
  • [포토]차예련,하트포즈로 남심 저격
    [포토]차예련,하트포즈로 남심 저격 배우 차예련이 24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핸드백 전문브랜드 '분크'의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bc.co.kr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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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론칭 1년만에 60억어치 팔려···요즘은 '한국 가방'이 뜬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Local handbag brands have more personality: Colorful and affordable Korean designs are a hit with fashionistas 유료 ... 팔려···요즘은 '한국 가방'이 뜬다 최근 20~30대 사이에서 한국 브랜드가 만든 가방(이하 한국 가방)의 인기가 대단하다. 가방 디자이너 석정혜씨가 2018년 초 론칭한 가방 브랜드 '분크'는 지난해에만 60억 원어치가 팔렸다. 오프라인 매장은 몇 곳의 편집숍 뿐, 대부분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됐다. 덕분에 시작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90억원의 투자 유치를 받았고, 하반기엔 ...
  • 론칭 1년만에 60억어치 팔려···요즘은 '한국 가방'이 뜬다
    론칭 1년만에 60억어치 팔려···요즘은 '한국 가방'이 뜬다 유료 최근 20~30대 사이에서 한국 브랜드가 만든 가방(이하 한국 가방)의 인기가 대단하다. 가방 디자이너 석정혜씨가 2018년 초 론칭한 가방 브랜드 '분크'는 지난해에만 60억 원어치가 팔렸다. 오프라인 매장은 몇 곳의 편집숍 뿐, 대부분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됐다. 덕분에 시작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90억원의 투자 유치를 받았고, 하반기엔 면세점에도 ...
  • “시장 조사보다 내 감을 믿어요”
    “시장 조사보다 내 감을 믿어요” 유료 ... 5년간 12만개가 팔리며 국내 핸드백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2016년에는 몸값을 높여 신세계 인터내셔날로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대기업 생활 8년 만에 그는 자신의 이름을 건 새 브랜드 '분크(Vunque)'를 내놓으며 돌연 홀로서기에 나섰다. 제2의 핸드백 신화를 노린 것일까. 중앙SUNDAY S매거진이 13일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그와 마주했다. “네네, 안감은 더 예뻐요. 아, 나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