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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충전소] 복원 공들인 반달가슴곰, 13년 만에 45마리로 늘어 … 소백산 여우도 15마리 생존
    [지식충전소] 복원 공들인 반달가슴곰, 13년 만에 45마리로 늘어 … 소백산 여우도 15마리 생존 유료 ... 남생이 ▶민물고기 흰수마자·얼룩새코미꾸리·미호종개·꼬치동자개 등의 복원도 이뤄지고 있다. 곤충에선 1990년대 후반부터 전국에서 반딧불이를 복원해 왔다. 강원도에선 애기뿔소똥구리·붉은점모시나비·장수하늘소·물방개 등이 증식되고 있다. 식물에선 번식이 까다로운 광릉요강꽃·털복주머니란을 되살리는 노력이 이뤄진다. 하지만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이 사라지지 않도록 보호하는 노력이 더 ...
  • "난 이것만 먹고 살래" 까다로운 녀석들 멸종 위기
    "난 이것만 먹고 살래" 까다로운 녀석들 멸종 위기 유료 흰노랑 날개에 붉은 점이 뚜렷한 붉은점모시나비. 강원도 삼척이나 경북 의성 등 극히 일부 지역에서만 관찰되는 바람에 멸종위기종 Ⅱ급으로 지정돼 있다. 일장기를 연상시키는 붉은 점 탓인지 일본인 수집가들이 유독 이 나비를 탐낸다. 1980년대 초 일본인들이 직접 한국에 들어와 몰래 채집해 갔고, 10년 전에도 한국인을 앞세워 채집하려다 적발되기도 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
  • [이규연의 시시각각] '1억 호두' 멋진 인생 이모작
    [이규연의 시시각각] '1억 호두' 멋진 인생 이모작 유료 ... 3개월·6개월·준석사 과정을 만들어 화이트칼라 은퇴자를 재교육해 수천, 수만 명의 생명자원 '일반전문가'를 양성해 보자. 5년 후쯤 매스컴에서 이런 인물 기사를 보게 됐으면 좋겠다. 두꺼비·붉은점모시나비·바다조류 전문가가 된 전직 대기업체 상무, 교사와 교장, 공무원과 기자 등. 김 관장처럼 방방곡곡에 작은 박물관을 세우고 '1억 호두'류(類)를 창조하는 생명자원 오타쿠들. 멋진 이모작 인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