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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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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High Collection] 마린 컬렉션 또 한 번의 혁신 … 항해의 역사, 손목에서 빛나다

    [High Collection] 마린 컬렉션 또 한 번의 혁신 … 항해의 역사, 손목에서 빛나다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은 항해와 관련한 미학적 코드를 담은 섬세한 디테일이 인상적인 시계로 크로노그래프가 스포티함을 더해준다. [사진 브레게]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가 2018 바젤월드에 선보인 새로운 제품 중 가장 기대를 모았던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을 선보인다. 특히 항해와 관련된 미학적 코드와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
  • [High Collection] 창조적 전통 잇는 연구와 개발 … 혁신의 상징이 된 '명작'

    [High Collection] 창조적 전통 잇는 연구와 개발 … 혁신의 상징이 된 '명작'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가 2018년 마린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브레게는 항해와 깊은 인연이 있는 시계다. 브레게 브랜드의 창시자인 아브라함-루이 브레게는 1815년, 루이 18세로부터 프랑스 왕정 해군을 위한 크로노미터 제작자로 공식 임명된 역사적 인물이다. 이 직책은 당시 워치메이커가 획득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
  • 이것이 바로 레인 드 네이플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것이 바로 레인 드 네이플 하이주얼리 컬렉션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브레게 매장에서 모델이 국내 단 하나만 입고된 레인 드 네이플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4일까지 압구정본점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 매장에서 3억원대의 여성시계인 레인 드 네이플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국내에 단독으로 선보인다. 2018.10.10. ...
  •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장식한 3억원대 시계

    다이아몬드와 진주로 장식한 3억원대 시계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브레게 매장에서 모델이 국내 단 하나만 입고된 레인 드 네이플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4일까지 압구정본점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 매장에서 3억원대의 여성시계인 레인 드 네이플 하이주얼리 컬렉션을 국내에 단독으로 선보인다. 2018.10.10.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High Collection] 마린 컬렉션 또 한 번의 혁신 … 항해의 역사, 손목에서 빛나다

    [High Collection] 마린 컬렉션 또 한 번의 혁신 … 항해의 역사, 손목에서 빛나다 유료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은 항해와 관련한 미학적 코드를 담은 섬세한 디테일이 인상적인 시계로 크로노그래프가 스포티함을 더해준다. [사진 브레게]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가 2018 바젤월드에 선보인 새로운 제품 중 가장 기대를 모았던 '마린 크로노그래프 5527'을 선보인다. 특히 항해와 관련된 미학적 코드와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
  • [High Collection] 창조적 전통 잇는 연구와 개발 … 혁신의 상징이 된 '명작'

    [High Collection] 창조적 전통 잇는 연구와 개발 … 혁신의 상징이 된 '명작' 유료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브레게(Breguet)가 2018년 마린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브레게는 항해와 깊은 인연이 있는 시계다. 브레게 브랜드의 창시자인 아브라함-루이 브레게는 1815년, 루이 18세로부터 프랑스 왕정 해군을 위한 크로노미터 제작자로 공식 임명된 역사적 인물이다. 이 직책은 당시 워치메이커가 획득할 수 있는 가장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
  • [江南人流]이병헌·정우성, 박서준, 손흥민…네 남자의 공통점은?

    [江南人流]이병헌·정우성, 박서준, 손흥민…네 남자의 공통점은? 유료

    ... 하는 게 뭐가 새롭냐고 할 수 있지만, 이는 과거 한국 시계 시장에선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일이다. 유명 스위스 시계 브랜드들은 지금까지 한국인 앰배서더를 잘 기용하지 않았다. 2015년 브레게가 이서진을, 2016년 제니스가 이동건을 앰배서더로 임명한 적이 있지만, 단발성으로 그쳤고 올해처럼 한 해에 여러 시계 브랜드가 동시에 한국인 앰배서더를 세운 것은 꽤 이례적인 행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