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 네이버 '책임리더' 신설…2년 만에 임원제 부활
    네이버 '책임리더' 신설…2년 만에 임원제 부활 ... '책임리더' 직급을 신설하고 본사 및 계열사에서 68명을 선임했다고 10일 밝혔다. 2017년에 폐지했던 임원 제도를 다시 부활시킨 것이다. 책임리더는 리더와 대표급(C-레벨) 사이에 신설하는 중간 관리자급 직책으로, 비등기 임원의 지위를 갖는다. 이들은 해마다 계약을 갱신하고, 보유 주식에 대한 공시 의무도 갖는다. 네이버는 2017년 1월 ...
  • 조양호 회장, 계열사 겸직 대폭 내려놓는다
    조양호 회장, 계열사 겸직 대폭 내려놓는다 ... 결정하기도 했다. 한진칼 한편 한진그룹은 5일 조양호 회장이 핵심 계열사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임원 겸직 계열사를 9개사에서 3개사로 줄인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조 회장은 지주회사 한진칼, ... 한진칼, (주)한진, 대한항공, 진에어, 정석기업, 한진정보통신, 한진관광 등 7개사의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한국공항과 칼호텔네트워크 등 2개사는 비등기 임원으로 겸직 중이다. 조 회장은 ... #대한항공 #정기주총 #신규항공사 설립 #저비용 항공사 #신규 항공사들
  • 강성부 펀드, 한진칼에 감사 1인·사외이사 2인 선임 주주 제안
    강성부 펀드, 한진칼에 감사 1인·사외이사 2인 선임 주주 제안 ... 측근으로 지배주주에 대한 감시 및 견제를 하지 못한 점 등을 언급했다. 아울러 2019년 회사 이사의 보수한도 총액을 전년도의 50억원에서 40% 감액한 30억원으로 정하고, 계열회사에서 임원을 겸임하는 자(등기·비등기 불문)에 대해서는 보수 한도를 5억원으로 제한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감사 보수 한도는 3억원으로 전기대비 1억원 증액할 것을 제안했다. KCGI는 한진 지분 8.03%를 ...
  •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정우현 “경영권 포기”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정우현 “경영권 포기” ... 개선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경영권 포기를 확약한다”고 밝혔다. MP그룹이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밝힌 경영 포기 확약서에는 횡령·배임·업무방해 등과 관련된 비등기 임원 전원을 사직 처리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정 전 회장은 1990년 5000만원(현재 자본금 약 80억원)을 들고 MP그룹을 창업했으며,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이 MP그룹 ... #미스터피자 #정우현 #미스터피자 창업주 #경영권 포기 #갑질 논란

이미지

  • 유럽 금융업계, 지난 2년간 등기·비등기 여성 임원 비율↑
  •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한진칼 비등기임원으로 선임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정우현 “경영권 포기”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정우현 “경영권 포기” 유료 ... 개선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경영권 포기를 확약한다”고 밝혔다. MP그룹이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밝힌 경영 포기 확약서에는 횡령·배임·업무방해 등과 관련된 비등기 임원 전원을 사직 처리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정 전 회장은 1990년 5000만원(현재 자본금 약 80억원)을 들고 MP그룹을 창업했으며,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이 MP그룹 ...
  •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정우현 “경영권 포기”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정우현 “경영권 포기” 유료 ... 개선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의 경영권 포기를 확약한다”고 밝혔다. MP그룹이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밝힌 경영 포기 확약서에는 횡령·배임·업무방해 등과 관련된 비등기 임원 전원을 사직 처리하겠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정 전 회장은 1990년 5000만원(현재 자본금 약 80억원)을 들고 MP그룹을 창업했으며,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이 MP그룹 ...
  • [인물로 본 '금주의 경제'] 엔씨에 최후 통첩한 김정주 넥슨 대표
    [인물로 본 '금주의 경제'] 엔씨에 최후 통첩한 김정주 넥슨 대표 유료 ... ▶부동산 투자를 그만하고 주주에게 더 많은 배당을 할 것 ▶자사주(8.9%)를 소각할 것 등을 요구했다. 주요 제안 사항에 대해선 10일까지 답을 달라고 했다. 특히 넥슨은 “특수관계인인 비등기임원 중 연봉 5억원 이상인 임원의 보수 내역 및 산정 기준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김택진 대표의 부인 윤송이(40) 엔씨 사장을 겨냥한 주문이다. 지난달 넥슨이 엔씨에 대한 경영 참여 공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