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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종 대신 북소리로 미사…나만 아는 마음의 청각장애도 있다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종 대신 북소리로 미사…나만 아는 마음의 청각장애도 있다 유료

    ... 청각장애인 전용 성당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물다. 뒤집어 보면 그만큼 어려움이 많았다는 뜻도 된다. 에파타성당은 가톨릭이란 개별 종교를 넘어 우리 사회 전반에 주는 울림이 크다. 장애·비장애인의 경계를 뛰어넘는, 모두가 함께하는 사회를 향한 메시지가 또렷하다. 박 신부의 '희망가'를 들어보았다. 한국가톨릭농아선교회 이윤희 간사가 수어 통역을 맡아주었다. 에파타 성당 미사에 ...
  • [한 컷] 장애는 장애물이 될 수 없다

    [한 컷] 장애는 장애물이 될 수 없다 유료

    한 컷 7/22 장애인 철인 3종 경기 미국 챔피언 선발대회에서 한 선수가 장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비장애인이 신발을 준비하듯 달리기용(왼쪽)과 사이클용(오른쪽) 의족이 마련돼 있습니다. [AFP=연합뉴스]
  • 피아니스트 김대진 “한 장애인의 바흐 연주가 나를 바꿨다”

    피아니스트 김대진 “한 장애인의 바흐 연주가 나를 바꿨다” 유료

    ... 수준이 아니라 완벽하게 곡을 이해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장애인의 음악적 잠재력이 엄청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치게 됐죠.” 그는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비장애인은 결과에 초점을 두지만 장애인은 과정에 더 초점을 두게 된다”며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에 장애인 학생이 무대에서 무사히 곡을 완주했을 때 큰 감동을 느낀다. 비장애인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