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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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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나운서 7명은 MBC 12층 '외딴 골방'에 모여 있었다

    아나운서 7명은 MBC 12층 '외딴 골방'에 모여 있었다 유료

    MBC 계약직 아나운서 7명은 지난달 16일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며 서울고용노동청에 사측을 신고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민호 박지민 이선영 안주희 정다희 정슬기 아나운서의 표정이 ... 괴롭히고도 죄의식 못 느끼는 것이 더 문제다"….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한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은 비정규직이라 노조 가입 자격도 없다. 장세정 기자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서울고용노동청에 ...
  • [양성희의 시시각각] 방송가의 '부역자들'

    [양성희의 시시각각] 방송가의 '부역자들' 유료

    ... 첫 사업장이 됐다. 2016~17년 박근혜 정부 시절 입사했다가 최승호 사장 취임 후 계약이 해지된 비정규직 아나운서 7명이 진정서를 제출했다(이들을 포함 8명의 계약직 아나운서가 MBC와 해고무효 소송 중이다). 지난 5월 법원이 이들의 근로자 지위를 임시로 인정했으나 “기존 아나운서 업무 공간에서 격리되고, 아무런 업무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사내전산망을 차단당했다”고 이들은 호소했다. ...
  • 거리로 나선 MBC 전직 아나운서들 “적폐로 낙인 찍혀 해고”

    거리로 나선 MBC 전직 아나운서들 “적폐로 낙인 찍혀 해고” 유료

    MBC 전 계약직 아나운서 10명이 회사의 부당해고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22일 열었다. 이들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MBC가 채용 당시 약속대로 계약직 아나운서들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MBC는 “계약 만료로 인한 퇴사일 뿐 해고가 아니다”는 입장을 냈다. MBC는 2016년과 2017년 1년 단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