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中 사드보복, 日 불매유탄…동네북 된 롯데는 울고싶다

    사드보복, 日 불매유탄…동네북 된 롯데는 울고싶다 유료

    지난 7일 대구 한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한 시민이 '보이콧 재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사드 여파가 여전한데, 불매운동 대상으로까지 거론돼 안타깝다" 최근 유니클로 등 '보이콧 재팬'으로 난처한 입장에 처한 롯데 한 직원의 말이다. "우리나라 마트는 (사드 보복으로) 중국에서 매장 철수했는데 유니클로도 철수시켜보자" 일본 제품 ...
  • 中 사드보복, 日 불매유탄…동네북 된 롯데는 울고싶다

    사드보복, 日 불매유탄…동네북 된 롯데는 울고싶다 유료

    지난 7일 대구 한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한 시민이 '보이콧 재팬'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사드 여파가 여전한데, 불매운동 대상으로까지 거론돼 안타깝다" 최근 유니클로 등 '보이콧 재팬'으로 난처한 입장에 처한 롯데 한 직원의 말이다. "우리나라 마트는 (사드 보복으로) 중국에서 매장 철수했는데 유니클로도 철수시켜보자" 일본 제품 ...
  • [이현상의 시시각각] 그대 마음 굳은 바위와 같다면

    [이현상의 시시각각] 그대 마음 굳은 바위와 같다면 유료

    ... '너 죽고 나 죽자'는 오기만은 아니길 빌 뿐이다. 최명길은 김상헌에게 말했다. “그대 마음 굳은 바위 같아 끝까지 바뀌지 않거니와, 나의 도는 둥근 고리 같아 믿는 바에 따르네(君心如石終難轉, 吾道如環信所隨).” 묻고 싶다. 그런 '굳은 바위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왜 무지막지한 중국의 사드 공세 때는 왜 제대로 말을 못 했는지. 이현상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