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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토 마리코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남편을 주인님이라 불러"···日여성 울린 '82년생 김지영'

    "남편을 주인님이라 불러"···日여성 울린 '82년생 김지영'

    ... 지난 19일 도쿄 신주쿠의 대형서점 키노쿠니야에서 열린 조남주 작가의 대담회. 번역가인 사이토 마리코(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조남주 작가, 소설가인 가와가미 미에코가 참석했다. 윤설영 특파원 ... 작가의 말처럼, 일본에서도 '사토 유코'들만의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중이다. ■ 번역가 사이토 "스트라이크 존이 넓은 소설...무한한 가능성" 「 『82년생 김지영』의 일본어판을 번역한 ...
  • 기자회견하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

    기자회견하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오른쪽)와 번역자 사이토 마리코 씨가 19일 일본 도쿄 신주쿠 기노쿠니야서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이 끝난 후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작년 12월 일본에서 출간된 이후 두 달만에 8만부가 팔렸다.2019.02.19. yuncho@newsis.com
  • '82년생 김지영' 日에서 돌풍…조남주 작가 "국가·환경 달라도 공감"

    '82년생 김지영' 日에서 돌풍…조남주 작가 "국가·환경 달라도 공감"

    ... 부분이 많다는 것이 일본 독자에게 전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소설을 번역한 사이토 마리코(?藤?理子)는 "나는 소설 주인공인 김지영의 엄마 나이에 가까워서 엄마 캐릭터에 굉장히 ...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런 방식을 취했다"고 말했다. 번역자 사이토는 "한국에서는 변화가 시작되면 빠르다. 일본에서는 미투(Mee Too) 목소리를 높이는 사람이 ...
  • 일본 문예지 '스바루', 정이현 단편 '영영, 여름' 소개

    일본 문예지 '스바루', 정이현 단편 '영영, 여름' 소개

    ... 휩쓸리면서도 삶을 살아가는 '그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정이현 작가의 '영영, 여름'의 번역과 해설은 2015년 박민규 작가의 '카스테라'로 제1회 일본번역대상을 공동수상한 바 있는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藤?理子) 씨가 맡았다. 그의 번역을 통해 지난 2015년에도 동 지에 황정은 작가의 단편 '모자'가 게재돼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한국문학번역원 관계자는 "국내문학 중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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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일본 여성 울린 '82년생 김지영'…“내가 당한 게 차별이었네”

    일본 여성 울린 '82년생 김지영'…“내가 당한 게 차별이었네” 유료

    ... 지난 19일 도쿄 신주쿠의 대형서점 키노쿠니야에서 열린 조남주 작가의 대담회. 번역가인 사이토 마리코(왼쪽에서 두번째부터), 조남주 작가, 소설가인 가와가미 미에코가 참석했다. 윤설영 특파원 ... 작가의 말처럼, 일본에서도 '사토 유코'들만의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중이다. ■ 번역가 사이토 "스트라이크 존이 넓은 소설...무한한 가능성" 「 『82년생 김지영』의 일본어판을 번역한 ...
  • [시가 있는 아침] 지뢰

    [시가 있는 아침] 지뢰 유료

    지뢰 -사이토 마리코(1960~ ) 시아침 3/5 상처가 가장 맥박 치고 상처가 가장 살아 있다. 상처가 가장 기다리고 있다 자기를 밟아주는 꿈이 오기를 상처는 그저 흉터가 아니다. 상처는 고통의 집이다. 그곳에 통증이 살고 있다. 통증으로 인해 상처는 살아 있다. 모든 상처는 낫고 싶어 한다. 그러나 상처는 제 고통을 쉽게 드러내지 못한다. 드러낼 ...
  • [문화동네] 어린이 책 잔치 外 유료

    ... '2015년 제1회 일본번역대상'을 수상했다. 『카스테라』는 지난해 한국문학번역원의 번역·출판 지원으로 크레인 출판사를 통해 일본에서 출간됐다. 번역은 프리랜서 번역가 현재훈씨와 일본 시인 사이토 마리코가 맡았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25일 '제1회 삼청동 북 콘서트'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5시 북 콘서트를 연다. 장소는 서울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강당. 25일 행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