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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비즈 칼럼] 산림청 직원들이 밤꽃을 기다리는 까닭
    [비즈 칼럼] 산림청 직원들이 밤꽃을 기다리는 까닭 ... 산림공무원들의 마음에 봄바람을 일으킨다. 아까시 꽃이 만개하는 바로 이맘때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비상근무체제에서 평상 근무체제로 돌아간다. 겨우내 말랐던 나뭇가지에는 물이 오르고 낙엽은 새 ... 기간이 되면 평생을 바쳐 가꾼 숲이 한순간 재가 되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어 휴일도 반납하고 산불예방과 진화에 온 힘을 쏟는다. 산불예방 캠페인,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불 진화 훈련 등 ... #비즈 칼럼 #산림청 #직원 #산림청 직원들 #산불예방과 진화
  • 꽉 막힌 터널 안 화재…멀리서 '원격'으로 불길 잡는다
    꽉 막힌 터널 안 화재…멀리서 '원격'으로 불길 잡는다 [앵커] 터널 안에서 불이 나면 삽시간에 번지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죠. 그래서 초기 진화도 그만큼 중요합니다. 터널 길이가 3000m 이상이면 자동 소화 장치를 반드시 설치하도록 돼 ... 안 울렸다" 전기 담는 ESS, 잇따른 화재…늦어지는 원인 규명에 혼선 영천 폐기장 화재진화 2~3일 더…폐비닐 더미에 어려움 전국 '건조특보' 곳곳 산불…'꺼진 불도 다시 보기' 비상 ...
  • '꽉 막힌' 터널 안 화재…'원격 소화장치'로 초기 진압
    '꽉 막힌' 터널 안 화재…'원격 소화장치'로 초기 진압 [앵커] 터널에서 불이 나면 삽시간에 번지지요, 그래서 초기 진화가 중요합니다. 터널 길이가 3000m보다 길면 자동소화장치를 반드시 설치해야 하지만 그보다 짧은 터널은 그렇지 않습니다. ... 안 울렸다" 전기 담는 ESS, 잇따른 화재…늦어지는 원인 규명에 혼선 영천 폐기장 화재진화 2~3일 더…폐비닐 더미에 어려움 전국 '건조특보' 곳곳 산불…'꺼진 불도 다시 보기' 비상 ...
  • "파사드 모드 비행" 산불 지나간 고성·강릉에 드론이 떴다
    "파사드 모드 비행" 산불 지나간 고성·강릉에 드론이 떴다 ━ [더,오래] 신동연의 드론이 뭐기에(22) 산불 피해 입은 원암마을. [사진 신동연] 강원도 고성?강릉 등 동해안 산불이 발생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산림청 등 민관군이 합동으로 ... 쉽게 제공하는 방식이다. 45도 시선에서 본 원암마을 전경. [사진 신동연] 이를 위해 산불 진화가 마무리된 지난달 8일 피해가 심한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마을을 찾았다. 이 마을은 ... #드론 #강원도 고성군 #동해안 산불 #산불 진화 #산림청 #고해상도 드론 #팔콘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비즈 칼럼] 산림청 직원들이 밤꽃을 기다리는 까닭
    [비즈 칼럼] 산림청 직원들이 밤꽃을 기다리는 까닭 유료 ... 산림공무원들의 마음에 봄바람을 일으킨다. 아까시 꽃이 만개하는 바로 이맘때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비상근무체제에서 평상 근무체제로 돌아간다. 겨우내 말랐던 나뭇가지에는 물이 오르고 낙엽은 새 ... 기간이 되면 평생을 바쳐 가꾼 숲이 한순간 재가 되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어 휴일도 반납하고 산불예방과 진화에 온 힘을 쏟는다. 산불예방 캠페인,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불 진화 훈련 등 ...
  • [비즈 칼럼] 산림청 직원들이 밤꽃을 기다리는 까닭
    [비즈 칼럼] 산림청 직원들이 밤꽃을 기다리는 까닭 유료 ... 산림공무원들의 마음에 봄바람을 일으킨다. 아까시 꽃이 만개하는 바로 이맘때 산림공무원들은 산불 비상근무체제에서 평상 근무체제로 돌아간다. 겨우내 말랐던 나뭇가지에는 물이 오르고 낙엽은 새 ... 기간이 되면 평생을 바쳐 가꾼 숲이 한순간 재가 되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어 휴일도 반납하고 산불예방과 진화에 온 힘을 쏟는다. 산불예방 캠페인,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불 진화 훈련 등 ...
  • [경제 브리핑] 포스코, 강원산불 소방관 자녀에 장학금 유료 ... 13일 밝혔다. 포스코청암재단은 정호봉 속초소방서 소방령, 김병령 고성소방서 소방경, 박정훈 인제소방서 소방경 3명에 자녀를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지난 4월 강원산불 진화에 투입돼 공적을 세운 이들로 정 소방령은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 소방경은 강풍에 실린 산불 경로를 차단했고, 박 소방경은 인명구조 활동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