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산삼심기 행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동해시, 백두대간 산삼심기 행사 개최

    동해시, 백두대간 산삼심기 행사 개최

    【동해=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동해시는 백두대간보전회(회장 최종복)가 주관하는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행사가 오는 24일 오전 9시 동해시 무릉계곡 광장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9회째를 맞는 산삼심기 축제행사는 백두대간에 생태복원의 상징인 산삼을 심는 체험행사로, 참가자들은 등산을 하며 준비된 산삼 묘삼과 산삼 씨앗을 자기만 알 수 있는 곳에 ...
  • 동해시 '10월의 마지막 주말' 행사 풍성

    동해시 '10월의 마지막 주말' 행사 풍성

    ...뉴시스】홍춘봉 기자 = 10월의 마지막 주말,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강원 동해시 전역에서 열린다. 동해시 부곡동 새마을 남·여협의회는 강원도 마을공동체 보조사업의 ... 음악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백두대간보전회 주관의 백두대간 산삼심기 행사가 두타산 무릉계곡을 찾는 등산인 및 일반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전8시 무릉계곡에서 ...
  • [브리핑] '공간 시낭독회' 기념행사

    ... 시낭송 기록을 세웠다. 기념 사화집 『우리는 출렁인다』(공간시낭독회)도 발간했다. 010-5286-6308. ◆제54회 농심마니 산삼 심기 가을산행이 26~27일 경북 안동시 학가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1986년부터 전국 산하에 산삼 심기 행사를 벌여온 농심마니(대표 박인식)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산신제와 산삼심기 행사를 치른다. 010-5327-7918. ...
  • 23년째 심산 계곡에 산삼 심는 '농심마니' 박인식 대표

    23년째 심산 계곡에 산삼 심는 '농심마니' 박인식 대표

    해마다 봄·가을 두 차례 모여 전국 깊은 산골짜기에 산삼을 심는 사람들이 있다. 1987년 시작했으니 올해로 23년째다. 이 땅에 정기가 되살아나길 빌며 한국인의 정신을 뿌리는 마음으로 ... 셈입니다.” '농심마니'가 29일 오전 10시부터 경북 성주군 용암면 동락리 가야단에서 다시 한번 산삼심기 판을 벌인다. 10월 말에 가을 정기 행사를 마친 뒤 회원 몇 명이 마음을 모아 마련하는 특별한 ...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브리핑] '공간 시낭독회' 기념행사 유료

    ... 시낭송 기록을 세웠다. 기념 사화집 『우리는 출렁인다』(공간시낭독회)도 발간했다. 010-5286-6308. ◆제54회 농심마니 산삼 심기 가을산행이 26~27일 경북 안동시 학가산 일대에서 펼쳐진다. 1986년부터 전국 산하에 산삼 심기 행사를 벌여온 농심마니(대표 박인식)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산신제와 산삼심기 행사를 치른다. 010-5327-7918. ...
  • 23년째 심산 계곡에 산삼 심는 '농심마니' 박인식 대표

    23년째 심산 계곡에 산삼 심는 '농심마니' 박인식 대표 유료

    해마다 봄·가을 두 차례 모여 전국 깊은 산골짜기에 산삼을 심는 사람들이 있다. 1987년 시작했으니 올해로 23년째다. 이 땅에 정기가 되살아나길 빌며 한국인의 정신을 뿌리는 마음으로 ... 셈입니다.” '농심마니'가 29일 오전 10시부터 경북 성주군 용암면 동락리 가야단에서 다시 한번 산삼심기 판을 벌인다. 10월 말에 가을 정기 행사를 마친 뒤 회원 몇 명이 마음을 모아 마련하는 특별한 ...
  • [사진] 서울 남산에 산삼 심기

    [사진] 서울 남산에 산삼 심기 유료

    22일 서울 남산에서 '농심마니(농사를 짓는 심마니)'가 주최하고 서울 중구청이 후원한 산삼 심기 행사가 열렸다. 산삼의 기운을 받아 남산 정기가 뻗어나길 바라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300여 명의 참가자는 일반인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산 자락에 5년가량 자란 산삼 2000주를 심었다. 김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