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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피해자 재산 넘어갈 수도…" 고유정이 친권자면 생길 황당한 일
    "피해자 재산 넘어갈 수도…" 고유정이 친권자면 생길 황당한 일 '전 남편 살해' 피의자 고유정(36). [연합뉴스] 제주 전 남편 살해 피해자 강모(36)씨 유가족이 피의자인 고유정(36)의 친권을 박탈해달라고 법원에 요구하기로 했다. 강씨의 재산이 고유정에게 넘어갈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17일 채널A에 따르면 강씨 유족은 최근 황당한 소식을 접했다. 고유정이 아들에 대한 친권을 갖고 있으면 강씨 재산이 ... #피해자 #고유정 #피해자 재산
  • 고유정 현 남편 “성폭행 당할 뻔 문자에 속아 병원 데려가”
    고유정 현 남편 “성폭행 당할 뻔 문자에 속아 병원 데려가” 고유정의 현 남편인 A씨가 17일 제주시 한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전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이 시신을 유기한 직후 현 남편에게 태연하게 허위문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편 살해로 촉발된 사건은 최근 의붓아들의 죽음을 놓고 현 남편과 고유정과의 진실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고유정의 현 남편인 A씨(37)는 ... #성폭행 #고유정 #당시 고유정의 #전남편 살해 #아들 심폐소생술
  • [팩트체크] '시신 없는 살인사건'…유죄 입증 어렵나?
    [팩트체크] '시신 없는 살인사건'…유죄 입증 어렵나? ... 증거인 시신이 없다고 하더라도 "간접 증거가 종합적 증명력을 가지는 경우", "간접 사실이 서로 모순, 저촉되지 않으면" 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피해자가 사망을 했고 고의로 살해 당했다는 정황 증거가 분명하다면 유죄 입증이 가능한 것입니다. [앵커] 그러면 간접 증거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이번에 발견된 혈흔 같은 것인가요? [기자] 혈흔도 그 중에 하나일 ...
  • 영화 속 '휴대전화 밀반입' 실제로…감시 어떻게 뚫었나
    영화 속 '휴대전화 밀반입' 실제로…감시 어떻게 뚫었나 ... 수용자…외부인 신고로 덜미 신아람 기자 / 2019-06-17 21:14 JTBC 핫클릭 '함바 브로커'에 돈 받았나…분당서장, 뇌물 혐의 조사 고유정 재혼 남편, 고씨 고소…"아들 살해 정황 많다" 홍상수 이혼소송 2년 반 만에…법원 "자격 없다" 기각 초기대응 부실→증거 부족…'정황'뿐인 경찰 수사결과 '법 잘 아는' 피고인 판사들…'재판 지연 기술' 총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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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정 현 남편 “성폭행 당할 뻔 문자에 속아 병원 데려가”
    고유정 현 남편 “성폭행 당할 뻔 문자에 속아 병원 데려가” 유료 고유정의 현 남편인 A씨가 17일 제주시 한 사무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프리랜서 장정필] 전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이 시신을 유기한 직후 현 남편에게 태연하게 허위문자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전남편 살해로 촉발된 사건은 최근 의붓아들의 죽음을 놓고 현 남편과 고유정과의 진실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고유정의 현 남편인 A씨(37)는 ...
  • 인민일보 “국민 주류가 송환법 지지”
    인민일보 “국민 주류가 송환법 지지” 유료 ... “송환법 개정은 국민 주류의 지지를 받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이 법의 허점을 막아 홍콩이 범죄의 천국이 되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2월 대만에서 임신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홍콩인이 홍콩으로 도망친 사건을 언급하면서다. 이 사건은 이번 송환법 개정 추진의 불씨가 됐다. 인민일보는 이어 “홍콩 특별행정구의 이번 법 개정은 현실적인 필요이자 법의 허점을 메우는 ...
  • [취재일기] 고유정 피해자 신상까지 터는 SNS
    [취재일기] 고유정 피해자 신상까지 터는 SNS 유료 김다영 사회팀 기자 전 남편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시신까지 훼손한 고유정(36)에 대한 분노가 거센 가운데 근거 없는 '고유정 관련설' 탓에 피해를 입는 업체까지 나타나고 있다. '제주아산렌트카'가 대표적이다. 인터넷에 '고유정이 근무했던 회사가 이름을 바꿔 버젓이 영업하고 있다'는 글들이 올라왔고, 이 회사로 고객들의 항의전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한다. “사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