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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대신 오프라인 매장 고집…'청개구리' 샤넬
    온라인 대신 오프라인 매장 고집…'청개구리' 샤넬 유료 브루노 파블로브스키 샤넬 사장이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연 한국 첫 플래그십 부티크를 찾았다. [사진 샤넬] 디지털 시대에도 온라인 판매는 하지 않는다. 모두가 중국을 바라볼 때 중국 시장에 연연하지 않는다. 럭셔리 제품이라도 원산지와 가격 차이가 지나치게 커서는 안 된다. 프랑스 럭셔리 기업 샤넬의 독특한 경영 전략이다. 샤넬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일반적인 룰을 ...
  • 온라인 대신 오프라인 매장 고집…'청개구리' 샤넬
    온라인 대신 오프라인 매장 고집…'청개구리' 샤넬 유료 브루노 파블로브스키 샤넬 사장이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연 한국 첫 플래그십 부티크를 찾았다. [사진 샤넬] 디지털 시대에도 온라인 판매는 하지 않는다. 모두가 중국을 바라볼 때 중국 시장에 연연하지 않는다. 럭셔리 제품이라도 원산지와 가격 차이가 지나치게 커서는 안 된다. 프랑스 럭셔리 기업 샤넬의 독특한 경영 전략이다. 샤넬은 글로벌 비즈니스의 일반적인 룰을 ...
  • 민망함 따윈 잠시 넣어둬…올 여름엔 이 바지 입어야 '핵인싸'
    민망함 따윈 잠시 넣어둬…올 여름엔 이 바지 입어야 '핵인싸' 유료 ... 앤 가바나 등의 쇼에도 대거 등장한 것. 이후 옷 잘 입기로 소문난 모델 벨라 하디드, 킴 카다시안, 가수 리한나 등 셀럽들이 입은 모습이 속속 포착되며 인기에 불을 지폈다. 올해는 샤넬·펜디·프라다·버버리 등 수많은 브랜드가 이를 봄 패션으로 내놨다. 오프 화이트 2018 봄 컬렉션 쇼 피날레에 선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왼쪽)와 모델 나오미 캠벨. [사진 오프 화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