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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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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칠순 맞은 찰스, 왕세자로 66년

    [사진] 칠순 맞은 찰스, 왕세자로 66년 유료

    ... 서열 1순위를 지키고 있는 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14일(현지시간) 70번째 생일을 맞았다. 영국 왕실은 이날 왕세자의 생일을 기념해 왕실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루이스 왕자,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과 윌리엄 왕세손,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 샬럿 공주, 커밀라 파커 볼스 왕세자빈과 찰스 왕세자, 조지 왕자. [로이터=연합뉴스]
  •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는 아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는 아들 유료

    ... 건강하다”고 발표했다. BBC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임신 사실을 알린 미들턴은 이날 아침 산기를 느껴 셋째 출산을 위해 런던의 세인트매리병원에 입원했다. 이곳은 첫째 조지 왕자와 둘째 샬럿 공주를 잇따라 낳은 곳이다. BBC는 “윌리엄 왕세손은 미들턴이 아이를 낳을 때 곁에 있었고, 출산 소식이 전해지자 엘리자베스 여왕을 비롯한 왕실 식구가 모두 기뻐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
  • 머리카락 익명기부 … 알고보니 왕세손빈

    머리카락 익명기부 … 알고보니 왕세손빈 유료

    샬럿 공주를 안고 있는 미들턴 왕세손빈. [연합뉴스] 케이트 미들턴(36) 영국 왕세손빈이 지난해 9월 익명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외신에 따르면 미들턴은 암 투병으로 머리카락을 잃은 어린이를 위해 가발을 만드는 단체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꺼이 제공했다. 항상 긴 머리 스타일을 고수하던 미들턴은 지난해 태어나서 가장 짧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