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인물

서봉수
서봉수 (徐鳳洙 / SEO BONG SOO)
출생년도 1971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서봉수법률사무소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한국,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단체전 우승
    한국,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단체전 우승 ...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단체전 최종라운드에서 한국이 대만을 3-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1장 양재호 9단이 대만의 1장 린하이펑 9단을 상대로 가장 먼저 승전보를 전한데 이어 서봉수 9단이 전날 개인전 4강에서 패배의 아픔을 안긴 왕리청 9단에게 설욕하며 한국팀 승리를 확정 지었다. 가장 마지막에 끝난 3장 간의 대결에서 유창혁 9단마저 왕밍완 9단에게 승리를 거둬 ... #바둑 #신안 #바둑대회 #기전 #프로기사 #한국기원 #시니어 #시니어바둑대회 #유창혁 #서봉수 #왕리청 #서능욱 #위빈 #양재호
  • 전설이 한자리에 모인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돌입
    전설이 한자리에 모인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돌입 ...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5일간 열전에 돌입했다. 7일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 엘도라도 리조트에서 '1004섬 신안 국제시니어바둑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는 조치훈·유창혁·서봉수·고바야시 고이치·루이나이웨이 9단 등 전 세계 전설 16명이 자리했다.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열린다. 개인전 대진 추첨 결과, 유창혁 9단이 대만의 왕리청 9단과 첫 경기를 벌이고 ... #바둑 #조치훈 #바둑대회 #시니어바둑대회 #유창혁 #서봉수
  • [인사]한전KPS ... ▲새울1사업처장 허윤형 ▲고리3사업소장 최정석 ▲한울3사업소장 전재완 ▲삼랑진양수지점장 이상탁 ▲산청양수지점장 박용서 ▲예천양수지점장 배철성 ▲플랜트서비스센터장 한재필 ▲IPP사업센터장 서봉수 ▲종합기술원장 김영국 ▲포천사업소장 이용출 ▲동탄사업소장 홍기철 ▲알마나커사업소장 신정균 ▲바브나가르사업소장 이기대 ▲남아공지사장 신용래 ▲UAE지사장 박석일 ▲경인MSC센터장 ...
  • 대주배 팡파르, 프로기사 68명 출격···시니어 바둑
    대주배 팡파르, 프로기사 68명 출격···시니어 바둑 ... 기전이다. 예선에 68명(남자 48명·여자 20명)의 기사가 출사표를 던졌다. 17일까지 열리는 예선을 통해 12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조치훈(63)·조혜연(34) 9단은 전기 시드, 서봉수(66)·유창혁(53) 9단은 후원사 시드로 합류, 16강 토너먼트로 챔피언을 가린다. 총규모 9000만원인 이번 대회의 우승상금은 1500만원, 준우승상금은 500만원이다. snow@...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별들의 제전' 삼성화재배, 9월 3일 개막 팡파르
    '별들의 제전' 삼성화재배, 9월 3일 개막 팡파르 유료 ... 대만은 지난해 헤이자자 7단에 이어 2년 연속 와일드카드를 받았다. 한국은 전기 대회 4강으로 시드를 받은 안국현 8단을 비롯해 박정환·김지석·신진서·이세돌 9단이 국가 시드를 받았고, 서봉수·나현·신민준·최정 9단·이영주 3단·연구생 윤성식이 통합예선을 통해 본선에 합류했다. 랭킹 10위권 내 기사 중 6명이 본선에 오른 한국은 3년간 중국에 내줬던 우승컵 탈환에 도전하며 ...
  • 박정환·신진서 “중국 4연패 막는다”
    박정환·신진서 “중국 4연패 막는다” 유료 ... 탈락)'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 2018 삼성화재배 본선 진출자 「 한국(11명): 박정환, 김지석, 신진서, 이세돌, 안국현, 나현, 신민준, 윤성식, 서봉수, 최정, 이영주 중국(16명): 커제, 셰얼하오, 구쯔하오, 탕웨이싱, 퉁멍청, 천야오예, 스웨, 롄샤오, 탄샤오, 양딩신, 우광야, 타오신란, 리쉬안하오, 천쯔젠, 판윈뤄, 리샹위 ...
  • 윤곽 드러난 삼성화재배 … 한국 6, 중국 11, 일본 1명 본선 진출
    윤곽 드러난 삼성화재배 … 한국 6, 중국 11, 일본 1명 본선 진출 유료 ... 지난해(한국 9명, 중국 8명, 일본과 유럽 1명씩)와 비교하면 한국은 다소 저조하고, 중국은 선전했다. 한국은 일반조 3명(나현 9단, 신민준 8단, 윤성식 아마 7단), 시니어조 1명(서봉수 9단), 여자조 2명(최정 9단, 이영주 2단)이 본선에 올랐다. 나현 9단은 중국의 허양 3단에 승리하며 네 번째 본선 진출에 성공했고, 신민준 8단은 황윈쑹 6단을 꺾고 2년 연속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