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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유료

    ... 6월 오색에서 끝청 하단을 잇는 3.5㎞ 길이의 케이블카 공사가 시작된다. 끝청으로 가려면 우선 서북능선에 들어야 했다. 한계령휴게소에서 시작한 탐방로는 곧장 가파른 계단길로 이어졌다. 단풍 그늘 돌산길을 2시간 남짓 올라 한계령 삼거리에 닿았다. 갈림길에서 대청봉 쪽으로 방향을 틀자 비로소 서북능선의 등줄기였다. 탐방센터에서 얻은 안내지도는 서북능선 코스의 탐방 난이도가 '어려움'이라고 표시했지만, ...
  •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유료

    ... 6월 오색에서 끝청 하단을 잇는 3.5㎞ 길이의 케이블카 공사가 시작된다. 끝청으로 가려면 우선 서북능선에 들어야 했다. 한계령휴게소에서 시작한 탐방로는 곧장 가파른 계단길로 이어졌다. 단풍 그늘 돌산길을 2시간 남짓 올라 한계령 삼거리에 닿았다. 갈림길에서 대청봉 쪽으로 방향을 틀자 비로소 서북능선의 등줄기였다. 탐방센터에서 얻은 안내지도는 서북능선 코스의 탐방 난이도가 '어려움'이라고 표시했지만, ...
  •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유료

    ... 6월 오색에서 끝청 하단을 잇는 3.5㎞ 길이의 케이블카 공사가 시작된다. 끝청으로 가려면 우선 서북능선에 들어야 했다. 한계령휴게소에서 시작한 탐방로는 곧장 가파른 계단길로 이어졌다. 단풍 그늘 돌산길을 2시간 남짓 올라 한계령 삼거리에 닿았다. 갈림길에서 대청봉 쪽으로 방향을 틀자 비로소 서북능선의 등줄기였다. 탐방센터에서 얻은 안내지도는 서북능선 코스의 탐방 난이도가 '어려움'이라고 표시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