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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자신이 사형 구형했던 '반미 좌파' 김현장을 정치 멘토로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자신이 사형 구형했던 '반미 좌파' 김현장을 정치 멘토로 유료

    ... 끄덕이며) 그들에게 '거기(북)서 영웅 노릇 하느니 대한민국에서 무기징역 사는 게 더 낫다'고 했다. 그 뒤론 접근을 안 하더라.” 임종석과도 인연이 있나? “그 친구가 89년 전대협·서총련 의장 할 때 내가 축사를 해 준 사람이다. 그 친구가 표정이 밝아 (내 충고를) 알아들을 줄 알았다. 그러나 주사파들은 책을 열권 이상 읽은 이가 없다. 읽은 책을 달달 외우고 '공부했다'고 ...
  • 김일성대학 개발 안면인식장비, 군 납품시도한 사업가 기소

    김일성대학 개발 안면인식장비, 군 납품시도한 사업가 기소 유료

    ... 업체를 운영하는 김모씨와 이 회사 부회장 이모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5일 구속기소 했다. 김씨는 1990년대 후반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산하 기구인 서울지역대학총학생회연합(서총련)에서 투쟁국장을 지냈다. 검찰에 따르면 경기도와 중국 베이징에 사무실을 두고 활동한 김씨는 2007년쯤 북한 정보기술(IT) 조직을 접촉하고 이들로부터 안면인식 프로그램을 넘겨받은 것으로 ...
  • 20회 방북 한총련 전 간부 간첩혐의 첫 기소 유료

    ... 기소했다. 한총련은 대법원 판례상 이적단체지만 간부가 간첩 행위로 기소된 것은 처음이다.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0년 서울의 모 여대를 졸업한 이후 한총련에서 활동했다. 서총련 조국통일위원회 정책실장 등을 지내며 한총련의 투쟁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했다. 수사 결과 김씨는 2003~2008년 남북학생 교류사업 등 명목으로 북한을 20차례 방문했다. 유적답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