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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론칭 1년만에 60억어치 팔려···요즘은 '한국 가방'이 뜬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론칭 1년만에 60억어치 팔려···요즘은 '한국 가방'이 뜬다
    론칭 1년만에 60억어치 팔려···요즘은 '한국 가방'이 뜬다 유료 최근 20~30대 사이에서 한국 브랜드가 만든 가방(이하 한국 가방)의 인기가 대단하다. 가방 디자이너 석정혜씨가 2018년 초 론칭한 가방 브랜드 '분크'는 지난해에만 60억 원어치가 팔렸다. 오프라인 매장은 몇 곳의 편집숍 뿐, 대부분 자사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됐다. 덕분에 시작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90억원의 투자 유치를 받았고, 하반기엔 면세점에도 ...
  • “시장 조사보다 내 감을 믿어요”
    “시장 조사보다 내 감을 믿어요” 유료 석정혜(51)는 핸드백 없이 설명되지 않는 이름이다. 이른바 '핸드백 신화'를 썼던 그다. 2009년 서울 청담동의 작은 가게로 시작한 그의 브랜드 '쿠론'은 론칭 1년 만에 코오롱 FnC에 인수됐고, 이곳에서 다시 내놓은 스테파니백은 5년간 12만개가 팔리며 국내 핸드백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2016년에는 몸값을 높여 신세계 인터내셔날로 자리를 옮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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