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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南人流] 2019 여름 선글라스 트렌드
    [江南人流] 2019 여름 선글라스 트렌드 유료 지난해에는 눈만 살짝 가려지는 작은 렌즈의 '사이-파이(Sci-FI)' 선글라스가 대세였다. 사이파이는 '사이언스 픽션'의 줄임말인데, 실제로 착용 후 연출되는 이미지 또한 SF 영화 속 주인공처럼 미래적인 분위기가 강했다. 하지만 올여름 선글라스 트렌드는 정반대 무드인 '레트로(복고)'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우선 두껍고 큰 아세테이트 소재의 오버사이즈 사각 ...
  • [江南人流] 2019 여름 선글라스 트렌드
    [江南人流] 2019 여름 선글라스 트렌드 유료 지난해에는 눈만 살짝 가려지는 작은 렌즈의 '사이-파이(Sci-FI)' 선글라스가 대세였다. 사이파이는 '사이언스 픽션'의 줄임말인데, 실제로 착용 후 연출되는 이미지 또한 SF 영화 속 주인공처럼 미래적인 분위기가 강했다. 하지만 올여름 선글라스 트렌드는 정반대 무드인 '레트로(복고)'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우선 두껍고 큰 아세테이트 소재의 오버사이즈 사각 ...
  • 월요일 아침7시부터 몰린다···하루 1000명 홀린 이 한옥카페
    월요일 아침7시부터 몰린다···하루 1000명 홀린 이 한옥카페 유료 ... 서피스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두 사람이 패브리커로 함께 활동한 지 올해로 10년째다. 그간 이들이 선보인 '다름' 덕에 기업의 러브콜도 줄 이었다.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이니스프리 '공병 공간', 선글라스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쇼룸, 신발브랜드 캠퍼 매장 등을 만들었다. 현재 패브리커는 카페 어니언의 아트디렉터로 합류한 상태다. '어니언'을 브랜드로 키워나가겠다는 목표다. 두 사람은 한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