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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성호준

스포츠팀 차장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20 05:04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20 05:04 기준

인물

성호준
성호준 (成昊俊 )
출생년도 1964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영산대학교 체육대학 태권도학과 전임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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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눈부신 골퍼들의 천국 페블비치, 슬라이스 골퍼에겐 지옥
    눈부신 골퍼들의 천국 페블비치, 슬라이스 골퍼에겐 지옥 유료 ... 잠수부가 절벽 아래에서 정기적으로 공을 수거한다. 100년 된 골프장이니 수십만 개의 골프공이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된다. 8번홀 절벽. 이 바다에 수십만 개의 공이 물에 빠졌다. [성호준 기자] 9번 홀과 10번 홀은 역시 바다를 오른쪽에 끼고 달리는 파 4홀이다. 오른쪽이 절벽이고 전장도 길기 때문에 8~10번 홀은 이번 US오픈에서 가장 어려웠다. 마스터스의 아멘코너보다 ...
  • 눈부신 골퍼들의 천국 페블비치, 슬라이스 골퍼에겐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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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드 위의 패션 모델 안백준
    필드 위의 패션 모델 안백준 유료 ... 아예 모자를 쓰지 않았다. 21세기 들어 대형 스포츠 브랜드가 스타 선수를 후원하면서 폴로 셔츠와 야구 모자로 패션이 획일화됐다. 안백준은 패션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다. 이형준. [연합뉴스] 한편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는 이형준이 연장 세 번째 승부 끝에 서요섭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