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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체 창문에 낀 남성 시신 발견…55㎞ 하류서도 1구 수습
    선체 창문에 낀 남성 시신 발견…55㎞ 하류서도 1구 수습 유료 ... 하류에서, 50대 여성 시신은 선체 주변에서 발견됐다. 4일 오후를 기준으로 이번 사고의 한국인 생존자는 7명, 사망자는 11명, 실종자는 15명이다. 정부는 헝가리와 그 인근 국가인 루마니아 ... 다뉴브강의 수위가 깊고 유속이 빠르며 물이 탁해 선체 주변 수중 작업 위험도는 여전히 높다. 세월호 수색 경험이 있는 황대식 전 한국해양구조협회 구조본부장은 “요원들은 자기 손가락도 보이지 않을 ...
  •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유료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들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희생된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헌화하고 있다. 이날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세월호 ... “바람으로라도 아이들이 왔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기억식 무대 뒤에 바람개비들이 설치됐다. 세월호 생존자 장애진 학생은 “너희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약간의 죄책감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봄이 ...
  • [논설위원이 간다]동생 잃은 형과 형 잃은 동생 "낚싯배 참사 말로만 국가책임"
    [논설위원이 간다]동생 잃은 형과 형 잃은 동생 "낚싯배 참사 말로만 국가책임" 유료 ... 사고로 15명이 숨졌다. 해경은 늑장 출동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사진 옹진군] '작은 세월호'라고 불렸던 낚싯배 참사 이후 충북 제천(29명 사망)과 경남 밀양(39명 사망)에서 더 큰 ... 있다며 못내 안타까워했다. 15명이 숨진 인천 영흥도 낚싯배 사고 당시 형을 잃은 낚시객 생존자 송영철씨는 해경이 신속히 출동했다면 적어도 5명은 구했을 것 이라며 배에서 탈출한 직후 상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