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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우리는 아직도 '생존수영'을 가르치지 않는다
    [이상언 논설위원이 간다] 우리는 아직도 '생존수영'을 가르치지 않는다 유료 ... 차림이다. 수영복 입고 물안경 낀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면 청바지와 점퍼 입고 신발도 신은 채 물에 빠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야 한다. 그게 진짜 생존법 교육이다. 2014년의 세월호 참사 뒤 생존수영 교육이 도입됐다.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에게 1년에 2시간씩 2회, 즉 한 해에 4시간 동안 수영장에서 교육한다. 그리고는 교육 당국은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
  • 애경산업, '가습기 살균제' 무마하려 국회의원 보좌관에 뒷돈
    애경산업, '가습기 살균제' 무마하려 국회의원 보좌관에 뒷돈 유료 ... 혐의로 브로커 A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인 A씨는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가습기살균제 사건 조사를 무마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애경 측으로부터 6000만원을 ... 않았다는 이유로 형사처벌을 피했으나 이후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재수사 대상이 됐다.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가습기살균제 사태와 세월호 참사의 진상을 밝히고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2017년 ...
  • [시론] 게임중독과 100m 달리기를 할 수 없는 학교
    [시론] 게임중독과 100m 달리기를 할 수 없는 학교 유료 ...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유람선 사고 소식을 접하고 나니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는다. 한국사회가 생존 수영교육을 좀 더 했더라면, 사고가 나더라도 희생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다. 5년 전 세월호 참사 때도 있었던 지적이지만 별로 개선되지 않고 있다. 게임에 투입하는 시간은 갈수록 늘어나고, 야외 활동시간은 갈수록 부족하다. 우리가 안고 있는 심각한 문제다. 게임 산업도 살리고, 학교체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