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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江南人流] “우리는 문화를 판다”…일본 빔즈의 44년 성공기
    [江南人流] “우리는 문화를 판다”…일본 빔즈의 44년 성공기 유료 ... 이미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일본 기업이 있었다. 패션을 기반으로 한 일본 1세대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빔즈'(Beams)다. 창업 후 44년 간 의류부터 전자제품·아트·서적·음악·라디오 방송 ... 브랜드에 치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셀렉트 '을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글=윤경희 기자 anni...
  • [江南人流] “우리는 문화를 판다”…일본 빔즈의 44년 성공기
    [江南人流] “우리는 문화를 판다”…일본 빔즈의 44년 성공기 유료 ... 이미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일본 기업이 있었다. 패션을 기반으로 한 일본 1세대 라이프스타일 셀렉트숍 '빔즈'(Beams)다. 창업 후 44년 간 의류부터 전자제품·아트·서적·음악·라디오 방송 ... 브랜드에 치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셀렉트 '을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출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있다.” 글=윤경희 기자 anni...
  • 서점이 된 보험사 교육장, 편집숍 변신한 신발공장
    서점이 된 보험사 교육장, 편집 변신한 신발공장 유료 ... 잇따라 만들어낸 공간기획자다. 장진영 기자 처음 손 대표의 이름이 알려진 건 2014년 건대 인근에 만든 '오버 더 디쉬'부터다. 버려진 공간이나 다름없던 건대스타시티 건물 3층에 '셀렉트 다이닝'이란 컨셉트 공간을 만들어 젊은 층에서 인기 많은 동네 맛집들로 채웠다. 이후 글래드라이브 강남·마켓로거스·디스트릭트 등 줄줄이 새로운 외식 공간을 만들며 '버려진 공간을 살리는 외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