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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간호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WHO 사무총장,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WHO 사무총장,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 사무총장이 싱가로프에서 열린 '2019 ICN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 에 마련된 '소록도 간호사'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홍보부스에 방문해 서명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소록도 천사'로 알려진 마리안느 스퇴거(85)와 마가렛 피사렉(84)의 노벨평화상 수상 추진에 동의했다. 대한간호협회는 ...
  • 첫 발 내딛는 간호사들, 고흥 소록도서 봉사정신 배워

    첫 발 내딛는 간호사들, 고흥 소록도서 봉사정신 배워

    ... 소록도 아기사슴교육관에서 '대한간호협회 신규간호사 워크숍'을 갖고 나환자들을 위해 봉사했던 두 간호사의 생명존중 정신을 되새겼다고 밝혔다. 간호사로 첫발을 내디딘 신규 간호사들도 소록도에서 병으로 ... 대한간호협회도 워크숍 프로그램을 '마리안느와 마가렛'과 관련된 이야기나 장소 등으로 구성해, 신규 간호사들이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따스한 사랑과 나눔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대한간호협회는 ...
  • '마리안느와 마가렛' 숭고한 봉사 정신 배워요

    '마리안느와 마가렛' 숭고한 봉사 정신 배워요

    【고흥=뉴시스】김석훈 기자 = 9일 대한간호협회 신규 간호사들이 전남 고흥군 소록도 아기사슴교육관에서 '대한간호협회 신규간호사 워크숍'을 갖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간호사들은 8∼9일 2일간 워크숍을 통해 선배간호사였던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생명존중 정신을 새겼다. 2018.11.09. (사진=고흥군청 제공) kim@newsis.com
  •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 100만명 서명 참여 '저조'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마가렛 노벨상 추천 100만명 서명 참여 '저조'

    ... 각자 소속기관과 산하단체와 함께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다. 최근까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는 두 간호사에 대한 '나눔과 배려' 공익광고를 지상파 라디오와 TV 프로그램 광고 시간대를 이용해 방영했다. ... 마리안느 스퇴거(83)와 마가렛 피사렉(82)은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1962년과 1966년 고흥 소록도간호사로 와 소외받고 절망에 빠진 한센인들을 사랑으로 돌보며 편견없는 참 봉사를 실천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You랑]천형의 섬에서 치유의 섬으로 탈바꿈한 소록도

    [You랑]천형의 섬에서 치유의 섬으로 탈바꿈한 소록도 유료

    ... 반성과 교훈을 얻는 여행을 말한다.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대표적이다. 전남 고흥 소록도도 마찬가지이다. 한센병에 걸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가족들과 격리되어야 했던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 마가렛'이다. 지난 6일 서울에서 시사회가 열렸고 4월에는 일반 영화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두 간호사의 소박했던 삶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 소록도에 남아 있다. 소록도 성당 쪽으로 가다 보면 왼쪽에 ...
  • [채인택의 직격 인터뷰] “꿈꿨던 의사상 살아 있기에 주저 없이 한센병원을 택했다”

    [채인택의 직격 인터뷰] “꿈꿨던 의사상 살아 있기에 주저 없이 한센병원을 택했다” 유료

    ... 수술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정형외과 전문의인 그는 1980~83년 소록도에서 공중보건의로 일한 뒤 83년 이 병원에 부임해 평생 환자를 돌봤다. 한센병 환자에게 따뜻하게 ... 자신도 그 병에 걸려 돌아가신 벨기에 출신의 다미안 신부를 기리는 단체죠. 그 재단에서 63년 소록도에 보낸 의사와 간호사 3명이 수술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귀국하면서 10여 년간 수술의 ...
  • 11년 만에 소록도 돌아온 마리안느 할매

    11년 만에 소록도 돌아온 마리안느 할매 유료

    43년간 전남 소록도에서 '한센인의 친구'로 지냈던 마리안느 수녀는 26일 “소록도에서의 삶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사진 보건복지부·소록도병원] '마리안느 할매'. 전남 고흥군 소록도의 ... 발음이 안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한 한국말로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1962년 28세의 평범한 간호사이자 선교사였던 그는 광주대교구의 요청을 받은 인스브루크 주교의 소개로 한국에 왔다. 당초 약속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