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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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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두 번의 아픔은 없다, 1년 전의 아쉬움을 극복한 대구고

    두 번의 아픔은 없다, 1년 전의 아쉬움을 극복한 대구고 유료

    ... 결승전에서 8회초 2사 1,2루 대구고 현원회(가운데)가 쓰리런 홈런을 때린 뒤 더그아웃에서 손경호 감독(오른쪽)과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청주=임현동 기자 2년 연속 아쉬움은 없었다. ... 없이 기분은 좋다"며 "선수들이 지명을 받은 뒤 바로 전화를 하더라. 목이 멨다. '감독님 감사하다'고 하는데 울컥했다. 고생해서 다들 좋은 결과를 얻은 거 같다"고 공을 돌렸다. ...
  • 작년에도 올해도, 대구고 대통령배 품었다

    작년에도 올해도, 대구고 대통령배 품었다 유료

    ... 대구고는 전국 대회에서 통산 7차례 우승했는데, 한 대회 2년 연속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북 지역 야구 명가 대구고는 2010년 봉황대기 우승 이후 한동안 정체기였다. 2016년 손경호 감독이 부임한 뒤 전력을 끌어올리기 시작한 대구고는 지난해 전국 대회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탄탄한 마운드와 뛰어난 타격, 촘촘한 수비까지, 완벽한 경기력으로 대통령배와 봉황대기에서 우승했고, ...
  • [대통령배] 군더더기 없는 한연욱, 3R 진출 '디팬딩 챔피언' 대구고

    [대통령배] 군더더기 없는 한연욱, 3R 진출 '디팬딩 챔피언' 대구고 유료

    ... 전국고교야구대회와 제46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제72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선 준우승을 기록할 정도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 줬다. 이번 대회도 우승 후보다. 손경호 감독은 "2연패를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청주=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