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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손승락
손승락
출생년도 1982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롯데자이언츠 야구선수 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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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 현역 선수 최다 연속 출루(52경기)에 성공했고, 올스타도 선정됐다. 에드먼턴 주역이 전부는 아니다. 오승환은 특유의 강심장과 묵직한 구위로 한국 야구 역사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가 됐다. 손승락은 그와 최고 자리를 두고 경합했다. 지난해까지는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겪으면서도 존재감을 유지했다. 그러나 노쇠화가 심화돼도 이상하지 않은 38세다. 잘하고 있는 선수도 나이를 잣대로 ...
  • 양상문 감독 "손승락 당분간 마무리 아닌 계투, 셋업맨도 염두"
    양상문 감독 "손승락 당분간 마무리 아닌 계투, 셋업맨도 염두" KBO리그 개인 통산 세이브 부문 2위의 롯데 손승락(37)은 당분간 지금처럼 중간 계투로 등판한다. 양상문 롯데 감독은 16일 사직 LG전에 앞서 "손승락이 중간 계투로 나서 안정감을 보여 당분간 현재 체제로 계속 끌고 갈까 싶다"고 말했다. 요즘 롯데 뒷문은 구승민이 지키고 있다. 2016년부터 롯데 마무리를 맡아온 손승락은 시즌 초반 깊은 부진에 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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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 포커스] '5월'의 함덕주는 우리가 알던 그가 아니다 ... '개막전 마무리' 김강률이 부진에 빠진 사이 자리를 꿰찼다. 최종 성적은 6승3패 3홀드 27세이브, 평균자책점 2.96. 20세이브 이상 올린 리그 4명의 마무리 투수(정우람·손승락·정찬헌) 중 유일하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16년 이현승과 1984년 윤석환이 달성했던 두산 왼손 투수 한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종전 25세이브)까지 갈아 치웠다. 두산이 ...
  • '최근 5승1패' 롯데 두 번째 반등 분위기는 만들었다
    '최근 5승1패' 롯데 두 번째 반등 분위기는 만들었다 ... 만들었다. 톰슨을 상대한 LG의 한 선수는 "우리팀 타일러 윌슨(평균자책점 1.89)처럼 공이 움직이는 등 전체적으로 정말 좋았다"고 혀를 내둘렀다. 마무리가 아닌 중간 계투로 등판 중인 손승락은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 중이다. 타선에서는 허일과 강로한 등 신예들이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10라운드 전체 98순위에 뽑은 신용수는 15일 LG전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 역대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1982년생 '출범둥이' 빛과 그림자 유료 ... 현역 선수 최다 연속 출루(52경기)에 성공했고, 올스타도 선정됐다. 에드먼턴 주역이 전부는 아니다. 오승환은 특유의 강심장과 묵직한 구위로 한국 야구 역사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가 됐다. 손승락은 그와 최고 자리를 두고 경합했다. 지난해까지는 각자의 자리에서 변화를 겪으면서도 존재감을 유지했다. 그러나 노쇠화가 심화돼도 이상하지 않은 38세다. 잘하고 있는 선수도 나이를 잣대로 ...
  • '최근 5승1패' 롯데 두 번째 반등 분위기는 만들었다
    '최근 5승1패' 롯데 두 번째 반등 분위기는 만들었다 유료 ... 만들었다. 톰슨을 상대한 LG의 한 선수는 "우리팀 타일러 윌슨(평균자책점 1.89)처럼 공이 움직이는 등 전체적으로 정말 좋았다"고 혀를 내둘렀다. 마무리가 아닌 중간 계투로 등판 중인 손승락은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 중이다. 타선에서는 허일과 강로한 등 신예들이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10라운드 전체 98순위에 뽑은 신용수는 15일 LG전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 역대 ...
  • [IS 포커스] '5월'의 함덕주는 우리가 알던 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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