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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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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거침없는 이세돌, 4강 진출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거침없는 이세돌, 4강 진출 유료

    ... 치고 나오는 끝내기도 작지 않아 도처가 바쁘다. 83의 자리를 따내는 패의 공방으로 100여 수나 더 버티는 끈기를 보여준 탕웨이싱은 결국, 286수에 돌을 거뒀다. 이세돌 4강 진출. 4강전부터는 중앙일보 정아람 기자가 바통을 넘겨받는다. 현대바둑 60년사에 여기자가 쓰는 최초의 신문관전기, 기대가 크다. 188수 다음 줄임. 백 불계승. 손종수 객원기자
  •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거침없는 이세돌, 4강 진출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거침없는 이세돌, 4강 진출 유료

    ... 치고 나오는 끝내기도 작지 않아 도처가 바쁘다. 83의 자리를 따내는 패의 공방으로 100여 수나 더 버티는 끈기를 보여준 탕웨이싱은 결국, 286수에 돌을 거뒀다. 이세돌 4강 진출. 4강전부터는 중앙일보 정아람 기자가 바통을 넘겨받는다. 현대바둑 60년사에 여기자가 쓰는 최초의 신문관전기, 기대가 크다. 188수 다음 줄임. 백 불계승. 손종수 객원기자
  •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안정보다 변화를 추구하는 풍운아

    [2016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안정보다 변화를 추구하는 풍운아 유료

    ... 종반에 이런 뒤집기를 당하면 회생이 불가능하다. 좌하 쪽 흑 4점을 끊어 잡은 이세돌의 선택에 비난이 쏟아진다.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외면하고 스스로 맹수가 날뛰는 밀림으로 뛰어들었다는 얘기다. 과연, 이대로 끝일까, 하는 순간 이세돌의 팔이 우상귀로 쭉 뻗어간다. 70은 타이밍 절묘한 선수. 그냥 흑A로 막으면 걸려드니 71은 정수. 손종수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