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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송영길
송영길 (宋永吉 / SONG,YOUNG-GIL)
출생년도 196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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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issue&] 설립자 조광운 박사의 인생 담은 『항상 그대와 함께 …』 출판 기념회 성황
    [issue&] 설립자 조광운 박사의 인생 담은 『항상 그대와 함께 …』 출판 기념회 성황 유료 ... 조광운 박사의 인생 여정과 사상을 객관적인 사료에 근거해 기술한 책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을 비롯해 김기영 화도기념사업회 이사장,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성진 전 해양수산부 장관, 광운학원 산하 기관의 기관장 및 학생·교직원 등 약 500명이 참석했다. . 조선영 이사장은 축사에서 “화도 조광운 박사의 전기 『항상 ...
  • [사설] “최저임금은 죄가 있다”…경제성장률 줄줄이 하향 조정 유료 ... 우리 사회, 우리 경제가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지 적정선을 찾아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동결에 가까운 수준도 고려해야 한다”고 했고, 여당 중진인 송영길 의원은 “내년 최저임금은 동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뿐이 아니다. IMF는 “내년도 최저임금 상승이 노동생산성 증가분(3~4%) 이하로 설정돼야 한다”고 권고했다. ...
  • [사설] 최저임금 인상, 대통령의 속도조절론 논의할 때다 유료 ... 이어 “최저임금이 가파르게 인상돼 부담을 주는 부분이 적지 않았다”며 “우리 사회가 수용할 수 있는 적정선을 찾아 결정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야 모두 이 발언에 공감한다. 송영길 민주당 의원은 “내년 최저임금은 동결해야 한다”며 “대신 근로장려세제(EITC)와 주거비, 사교육비 완화 등을 통해 기업 부담을 줄이면서 근로자의 실질적 가처분 소득을 늘려줘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