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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이정재의 시시각각] 자영업자를 위한 최저임금은 없다 유료 ... 조정할 필요가 있다. 전례가 없다지만, 이 정부가 전례 없이 밀어붙인 정책이 하나둘인가. 이미 여당 내에서도 동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난달 송영길 의원이 “내년 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한 ... 있다. 속마음이야 이번에도 정부가 최저임금을 크게 올려 경제가 확 주저앉고 내년 총선에서 여당이 일패도지하는 모습이 보고 싶지만, 그 전에 나라가 정말 망가질까 봐 차마 주장은 못 하겠다. ...
  • [사설] 정부, 분출하는 '최저임금 동결' 요구에 신속히 응답해야 유료 ... 인건비 부담을 감당하지 못한 사업주가 고용을 줄이거나,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권에도 이런 읍소가 전달된 듯하다. 더불어민주당 유력 인사들인 송영길·홍영표·최운열 의원은 잇따라 '최저임금 동결론'에 손을 들고 있다. 특히 홍 의원은 여당 원내대표 때부터 사업주의 지불능력을 강조해 왔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현장의 실태를 생생히 접하면서 ...
  • 송영길·홍영표·최운열·박영선…여권서도 최저임금 동결론 유료 ... 있다. 2년간 30% 가까이 오른 최저임금으로 되려 고용 사정이 악화하는 등 부작용이 커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야당에서 '동결론'이 제기됐지만, 본격적으로 정치권에서 공론화된 것은 여당 인사들의 언급에 의해서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지난달 페이스북을 통해 “내년 최저임금은 동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경제가 성장할 때 최저임금을 올려야지 하강국면에서 올리면 중소기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