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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천안 송유관 기름절도 중 화재발생 4명 구속…1명 추적

    천안 송유 기름절도 중 화재발생 4명 구속…1명 추적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다 최근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일원 상가 등에서 화재를 발생시킨 일당이 구속됐다. 천안서북경찰서는 A(46)씨 등 4명을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과 실화 등의 혐의로 구속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대한송유관공사 천안지소를 지나는 송유관을 뚫고 1300여만 원 ...
  • '저유소 폭발·온수관 파열'… 경기북부, 바람 잘 날 없었다

    '저유소 폭발·온수 파열'… 경기북부, 바람 잘 날 없었다

    ... 260ℓ가 연소됐고, 180ℓ의 기름을 다른탱크로 옮긴 끝에 17시간만에 완전히 꺼졌다. 사건을 수사한 경찰은 지난 12월 17일 스리랑카인 A씨와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장, 안전부장, 안전차장을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 입건했다. 앞서 외국인근로자인 A씨만 구속수사를 받으면서 공사의 관리 소홀 대신 외국인근로자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며 여론이 들끓기도 ...
  • 미투에서 갑질논란, 강릉까지…사진으로 돌아본 2018

    미투에서 갑질논란, 강릉까지…사진으로 돌아본 2018

    ... 없다. (11월 1일) 양심적병역거부와 련한 대법원 전원합의체 상고심에 김명수 대법원장, 김소영 대법 등이 참석하고 있다. 최승식 기자 대법원은 종교적·양심적 병역거부자를 병역 위반으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전원합의체는 현역병 입영을 거부했다가 병역 위반 등으로 기소된 '여호와의 증인' 신도 오 모(34)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
  • "고양 저유소 화재, 잔디에 옮겨붙은 풍등 불씨 때문"

    "고양 저유소 화재, 잔디에 옮겨붙은 풍등 불씨 때문"

    ... 한 혐의(중실화)로 외국인 근로자 A(27·스리랑카인)씨를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송유관안전관리법 위반 혐의로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장 B(51)씨, 안전부 부장 C(56)씨, 안전부 차장 D(57)씨 등 3명과 직권남용 및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전 고용노동부 근로감독 E(60)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