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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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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송인배
(宋仁培 )
출생년도 1968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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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기결수 박근혜와 보석 허가된 김경수

    [노트북을 열며] 기결수 박근혜와 보석 허가된 김경수 유료

    ... 증거인멸에 대해선 의문을 품는 이들이 있다. 드루킹 사건이 불거질 당시 청와대 인사들과 드루킹 세력 간의 연관성과 접촉 사실이 알려져서다. 노트북을 열며 드루킹을 김 지사에게 소개한 사람은 송인배 전 정무비서관이었고, 김 지사로부터 SOS를 받은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은 드루킹 측 인사를 직접 만났다. 두 사람이 이 일로 기소되진 않았지만 김 지사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려 청와대가 ...
  • 검찰, 송인배 2억9000만원 수수 혐의 불구속 기소

    검찰, 송인배 2억9000만원 수수 혐의 불구속 기소 유료

    송인배. [연합뉴스]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송인배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반면 그에게 정치자금을 건넨 고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의 아들 강 모 씨는 입건되지 않았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주진우)는 16일 송 전 비서관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재판은 송 전 비서관의 거주지를 고려해 ...
  • 청와대, 인적 쇄신 카드로 '지지율 터닝 포인트' 승부수

    청와대, 인적 쇄신 카드로 '지지율 터닝 포인트' 승부수 유료

    ... 일자리수석과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이 2020년 총선에 출마할 것이 유력하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지난해 6월 임명됐기 때문에 당장 교체될 가능성은 낮다. 비서관급에선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백원우 민정비서관과 송인배 정무비서관, 조한기 제1부속비서관, 권혁기 춘추관장 등이 향후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위문희 기자 moonbright@joongang.co.kr